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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198억 투입해 칠갑산 휴양랜드 내 1840㎡ 지상 2층 규모 건립 충남도는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 내에 조성하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고 13일 밝혔다.충남은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환경 전문 교육시설이 없던 지역으로, 2021년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입지 선정’ 공모를 통해 청양군 칠갑산 휴양랜드가 선정되며 전국 최초로 숙박형 탄소중립 전문 교육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날 칠갑산 휴양랜드에서 열린 착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 신사업 추진 충남도서관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견학과 체험,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사업은 △도서관 견학 △메이커 프로그램 체험 △문화유산 탐방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도서관과 문화유산을 활용해 아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덕산·칠갑산·대둔산도립공원에 6종 식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연구소 내에서 증식한 선백미꽃 등 6종을 덕산·칠갑산·대둔산 도립공원에 심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복원은 기후 온난화의 영향과 인위적 훼손 등 주변 환경 변화로 개체수가 줄은 우리나라 희귀·특산식물 유전 자원을 현지 내·외에 보전하고자 지속 추진 중인 사업이다. 복원 수종은 도 산림자원연구소가 파종 또는 삽목해 자체 증식한 △선백미꽃 △박쥐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예술의 향연 ‘제3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전승축제’가 2025년 3월 9일(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의 주제는 ‘사왕통고(巳王通古)’다. 이는 전통과 현대의 융합을 뜻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전통의 가르침을 새로운 시대에

경남농업기술원, ‘아람’ 연중 급식 제공으로 소비자 친숙도 높여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자체 개발한 신품종 벼 ‘아람’ 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7일부터 원내 전 직원 및 교육생을 대상으로 연중 구내식당에서 급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17일 열린 급식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신품종 쌀을 처음으로 맛보고 평가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연중 급식 제공을 통해 ‘아람’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딧물 발생시기, 매개 바이러스 피해증상, 방제전략 등 알기 쉽게 설명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고추에서 발생하는 진딧물과 진딧물 매개 바이러스 방제 ”리플릿(병풍형 소책자)을 제작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바이러스 매개충인 진딧물의 발생이 평년대비 7∼10일 빨라지고 있으며, 진딧물 매개 바이러스 피해 또한 증가하고 있다. ※ 2024년 노지고추 바이러스 발병률 52

제18대 이행단 회장, “농촌여성 지위향상과 여성 후계 세대 육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 밝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행단)는 지난 13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역대 회장 및 농업인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 등 농촌여성지도자로서 선도 역할을 하는 학습단
신규 1천800ha까지…직불금 단가인상·공공비축미로 전량매입판로와 가격 보장·공급과잉과 탄소배출 해결까지 1석4조 효과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으로 2020년 이후 계속 줄어드는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올해 증가세로 전환, 쌀 적정 생산을 통한 공급과잉 등을 해소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전환 목표는 1천800ha다.▲ 연도별 벼 인증면적 : ‘20) 31,858ha / ‘21) 27,923 / ‘22) 2
개인별 적립포인트, 모바일 기프티콘 교환... 동기부여 통한 직원 참여 확대’25년 상반기 중 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제 ‘잔반제로 실천’ 추가 예정 경기도가 음식물쓰레기 절감을 통한 RE100 실천을 위해 전국 최초로 북부청사 구내식당에 ‘스마트 잔반관리 플랫폼’을 도입했다. 북부청사에서 지난해 추진한 ‘잔반 없는 식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도는 지난 1월 말부터 2주간 시범운영과 함께 내부 설문조사를 거쳐 도입을
타작물·친환경 전환 등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과잉 공급 해소 충남도가 매년 반복되는 쌀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추진한다. 도는 최근 충청남도 보훈관에서 도·시군 관계 공무원, 농어촌공사, 농협, 농업인단체 등 관련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재배면적 조정제 추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전국 벼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감축
30일 지사회의서 한일 관광객 상호유치 추후 협의 등 공동성명‘한일해협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제안 한국과 일본 8개 지역 단체장들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가 제안한 관광객 상호유치 등 양국 협력에 적극 노력한다는 공동성명문을 채택했다. 전라남도는 30일부터 이틀간 여수에서 제31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첫 날인 30일 8개 시도현지사는 변함없는 우호관계 속에서 상
‘생상발전협력회의’ 발족으로 연대협력 정례·가속화 기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상생발전협력회의’를 발족키로 하는 등 지난 4월 ‘상생과 번영의 남해안 시대’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전남-경남 상생발전협약’의 공동 협력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당시 상생발전협약을 통해 남해안 개발, 우주항공, 관광·문화 등 5개 분야 총 12개 협력과제 공동 추진을 약속했다.분야과제명
아쿠아플라넷여수·구례수목원·광양 와인동굴 등 20곳 (재)국제농업박람회는 국내 최대 농업 전문박람회인 ‘2023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관광지 입장 할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인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에선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생명근원 농업 비전을 선보인다.
소규모 노인생활 시설 등 6개소에 전달 전라남도는 최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제 상생장터를 통해 받은 35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노인·노숙인 시설에 전달해 두 지역의 상생·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물품 나눔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소규모 시설 위주의 노인생활 시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노인생활시설인 행복나눔의 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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