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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농업경영체·농지은행 시스템 연계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제공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협업을 통해 농업경영체 시스템(농관원)과 농지은행 시스템(한국농어촌공사)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였다. 이에 따라 2024년 2월 13일부터 농업인은 임대수탁계약 완료 후 곧바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농업경영체 등록 및 기존 절차의 문제점"농업경영체등록"은 2

올해부터 두미도 남구마을 구)마린리조트도 섬택 근무지 지정 시행한국섬진흥원, 전남 섬발전지원센터 등 참여 대상 확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국 최초로 통영시 두미도에서 시작한 섬택근무에 올해는 경남도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 이어 한국섬진흥원,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직원들까지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택근무는 근무자에게는 일과 휴식의 병행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제공하고, 섬마을에는 소득 창출 기회를

섬 발전 기반 조성 및 활력 제고에 7개 시군 291억 원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에 1,048억 원맞춤형 청년·귀어 지원으로 젊고 활기찬 어촌 조성에 32억 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섬발전 기반 조성, 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 맞춤형 청년귀어 지원 3가지 목표와 ▲섬 특화 개발 및 교통·물류·기반 개선, 어촌 유형별 SOC기반 개선 및 테마어촌 조성, 지방어항 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 수산자원 조성 및

마을 고유자원 활용 소득상품 개발, 마을환경개선 추진사업비 50억 원(국비 40억, 지방비 10억) 들여 내년부터 추진 경상남도는 통영시 두미도 북구마을이 행정안전부 ‘2025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 특성화사업은 지속 가능한 섬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과 마을 활성화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9년 동안 최대 50억 원을 지원한다. 4단계로 진행되는 섬 특성화

올 상반기 관광객1,485만7,000여 명으로 전년 동기18%증가 올해 상반기 충남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 수가 코로나19 유행 전보다 더 늘어나는 등 회복세를 넘어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주요 관광지점을 방문한 관광객은 총 1,485만 7,000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2

1 0일 새 벽 집 중 호 우 로 계 곡 범 람 하 며 싱 크 홀 등 발생…복 구 시 까 지 탐 방 로 폐 쇄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탐방로 복구 및 안전점검을 위해 대둔산도립공원 입산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대둔산도립공원이 위치한 논산시와 금산군에 각각 173.2㎜와 159.3㎜의 폭우가 내렸다. 짧은시간 동안 많은 비가 내리면서 선녀폭포와 군지폭포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선정…90억 투자해 G-뮤지엄파크 일대 ‘아트로드’ 조성이상일 용인시장 “첨단산업과 문화, 체육, 관광 융합한 대한민국 대표도시 발돋움 기대” ▲25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모습​[이금로 기자]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G-뮤지엄파크 일대와 한국민속촌 일대가 스마트 관광단지 핵심 플랫폼 지역으로 발돋움한다. 용인시와 한국관광공사(
1월부터 4월까지 19건 공모사업 선정…지난해 확보한 557억 넘어 600억 원 이상 확보 총력 ▲용인시청 전경​[이금로 기자] 용인시가 외부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150여억 원의 국·도비 확보로 열매를 맺었다. 시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중앙부처와 경기도 등 외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 36건 중 19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선정 공모사업 수변 녹지를 조
‘갯벌생태길’ 내년 국비 10억 확보…설계 시작하며 사업 본격 추진2025∼2028년 300억 투입 가로림만 해안 둘레길 단절 23㎞ 연결 서산·태안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더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선 힘쎈충남의 새로운 도전에 파란불이 켜졌다. 첫 사업으로 꼽은 갯벌생태길이 정부예산을 확보하며, 내년 본격 추진에 나선다. 2일 도에 따르면, 갯벌생태길은 가로림만 둘레 해안길 120㎞ 가운데 단절 구
통영항 및 삼천포항4개 항만시설에355억원 투입하여 올해 마무리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따라 항만시설 지속적 확충으로 경쟁력 강화 경상남도는 해수면 상승, 태풍강도 증가, 이상파랑 발생 등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항만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올해에는 총 355억 원을 투입해 통영항과 삼천포항 4개 항만시설 구축을 완료했다. 삼천포항에는 83억 원을 투입해 신항에 소형어선 수용을 위한 파
덕산도립공원, 계단 및 파손된 로프 교체 등 탐방환경 개선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 달부터 ‘탐방환경 개선·정비 사업’을 통해 새로 단장한 덕산도립공원을 만나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소는 지난 6월부터 탐방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 탐방로 보수 및 경관 개선, 벤치 교체 등 쾌적한 탐방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비 구간은 가야봉(3-2, 9번 탐방로) 및 옥양봉(3-1, 3-2번 탐방
바닷바람 몸을 휘감고 갯내가 진하게 풍기는 통영 삼칭이 해안길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충전되는 활력, 섬 속의 섬 거제 칠천도 봄바람이 살랑이는 3월,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자전거 여행을 떠나기 좋은 경남의 명소를 소개한다. 통영 삼칭이 해안길은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마을 해안선을 따라 나 있는 해안 도로로 해양수산부와 한국 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 누리길’ 중 하나이다.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한
주요 탐방로 돌계단 설치 등 탐방환경 개선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탐방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앞두고,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칠갑산도립공원 탐방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연구소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요 탐방로인 천장로 진입 부분의 노후된 낡은 목재계단을 돌계단으로 교체,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칠갑산으로 향하는 옛 탐방로에도 목재계단을 설치하는
히어리 등 희귀식물 6종 도립공원에 식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멸종위기 희귀식물 복원을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연구소에서 증식한 히어리 등 6종을 덕산·칠갑산·대둔산도립공원에 식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복원 작업은 기후 온난화의 영향과 인위적 훼손 등 주변 환경 변화로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복원하기 위해 연차별로 지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복원 수종은 도 산림자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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