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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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박물관강변축제서 한국 대표 홍보관 운영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매년 200만 인파가 몰리는 유럽 최대 축제인 2023 프랑크푸르트 박물관강변축제에 참가해 유럽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였다. 27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축제에선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가 주빈국으로 초청됐고, 전남도가 우리나라 자치단체를 대표해 참석했다. 축제 첫날인 25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기업 간 거래(B2B

김영록 지사, 전국 시군구와 지방자치 협력방안 논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순천을 방문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과 간담회에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추진과 지방자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협의회장인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심민 임실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김주수 의성군수 등 17명이 참석했다. 김영

한강 노벨상·김대중 구명 등 언급하며 글로벌 전남 도약 다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서 글로벌 전남과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한 후 세계의 중심도시 뉴욕 한복판서 ‘대한민국 전라남도정원’ 조성을 알렸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한·미 두 나라의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1957년 밴 플리트 장군이 설립한 미국 최초의 한국 관련 비영리단체다

여성농업인 대변 및 지역사회 여성 리더 역할 수행 한국생활개선회 전남도연합회는 14일, 전남농업기술원에서 회원 및 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경임 회장(무안군 출신)은 취임사에서 ▲농업·농촌 여성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지역사회 농촌청소년 및 영농 후계세대 육성 지도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등 3가지 중점 추진사항을 제시하며, 생활개선회 위

도시 숲, 마을 숲, 경관 숲, 실내 정원 조성 등 9개 사업 추진 완도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총 23억 원을 투입하여 도시 숲 조성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 숲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마을 숲, 우수한 산림 경관을 활용한 경관 숲, 학교 환경 개선 및 자연 학습을 위한 학교 숲, 가로수 등 산림 보전과 국민의 정서 함양, 휴양 증진 등을 위해 조성하고 있다. 올해는 군외면 원동리

‘신동진’ 유래품종 ‘신동진1’ 외관 및 식미평가 추진전북지역 벼 다변화 추진사항과 「신동진」 브랜드 가치제고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전북자치도의 벼 품종 다변화를 위한 지역적합 육성품종 소개 및 「신동진」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2월 12일 전북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밥쌀용 육성품종(‘신동진1’) 식미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제부지사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