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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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전 비배관리, 약제 살포 등 예정지 관리 필요생육시기별 적절한 추비와 병해충 사전방제 중요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김장용 가을 배추 정식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기 정식 및 비배관리, 병해충 방제에 신경 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도내 배추묘의 적기 정식 시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경으로 정식할 묘의 크기는 본엽 3~4매가 적당하며 흐린 날 오후에 정식하는 것이 묘의 활착에 좋다. 그리고 정식

2025년 7월 ‘유기농 생태마을’ 주제 창평·대덕면 일대 전라남도는 전국 소비자와 생산자, 농업인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2025년 제5회 생물다양성 대회 개최지가 담양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전국 시군 친환경농업협회를 대상으로 제5회 생물다양성 대회 개최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담양군친환경농업협회가 단독으로 신청해 개최지로 확정했다.

온·오프라인 최대 30%…녹색나눔 앱 구매 시 3천원 추가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사회적경제 우수제품 특별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오프라인 할인행사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350개 업체가 참여해 농수축산물·가공식품, 전통주류, 생활용품 등 1천여 우수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온라인 판매는 전남사회적경제쇼핑몰인 녹색나눔을 비롯해 남도장

보건복지부와 도 지급분 사회보장협의 완료시군분까지 협의되면 18년간 4천320만 원 전라남도는 ‘출생기본수당 신설’과 관련, 도 지급분에 대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를 지난 2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진행될 시군 지급분에 대해서도 협의가 완료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급 대상은 2024년 1월 이후 태어나 전남에 출생신고를 한 아동이다. 부모와 아동이 타 시·도로 전출가지 않는 한 2025년부터 1~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치유전문가가 모였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최준열 원장)은 8월 22일 농업기술원 연지관에서 치유농업사 취득자와 치유농장주 30명 대상으로 치유농업서비스 운영과 치유농업사로 인권 감수성 등 관련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 치유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치유농업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 연대를 통하여 치유현장에서 참여한 방문객 만족도를 향상하고자 했다

1조 5천965억 들여 38.9km 구간, 서남권 획기적 발전 기대 전라남도는 완도에서 강진을 잇는 고속도로 사업이 22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사업의 당위성과 조기 착공 필요성을 전 추경호 기획재정부 부총리와 여야 양당 대표 등 중앙부처, 국회에 꾸준히 건의해 얻은 결과다. 20년 이상 끌어온 도민 숙원사업에 마침표를 찍게 된셈이다.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