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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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유산 3건·유교문화 1건…체계적 보존·활용 기대 전라남도는 조선 후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구례 화엄사 각황전 삼세불도’ 등 3건과 조선 후기 인물 임서(林㥠)를 기리는 ‘나주 임서 신도비’ 1건을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구례 화엄사 각황전 삼세불도, 구례 화엄사 대웅전 동종, 구례 화엄사 구층암 동종, 나주 임서 신도비다. 구례 화엄사 각황전 삼세불도(求禮 華嚴寺 覺

- 지역별 만상일을 고려하여 정식시기를 결정- 건전한 고추 모종 선택 및 시비량 및 정식 방법 준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작년 4월 27~28일에(최저2~4℃)늦서리로 인해 작물 초기 생육이 부진하였으므로 올해는 지역별 만상일을 고려하여 정식시기를 결정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다수확 고품질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모종 선택이 중요한데, 본잎이 11~13매, 첫꽃이 핀 80~85일 묘를 선택하

- 연구개발 등 해상풍력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현장 시찰- 전남도의 아시아·태평양 해상풍력 허브 조성 롤모델 기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현지 시간) 덴마크 오덴세 항을 방문, 오덴세 항만 사의 모튼 디더리히 사업개발 수석 매니저로부터 운영 현황을 듣고 베스타스 윈드 시스템스 A/S 터빈공장을 시찰했다. 오덴세 항은 글로벌 해상풍력산업 중심지다.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퓐섬 동북쪽에 위치한 덴마크 최

- 2027년까지 4억 들여 완도지역 맞춤형 매뉴얼 개발 목표- 품종별 생산성 증감 요인 분석·생산량 감소 최소화 연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완도지역 양식산업의 주축인 전복과 넙치 육상양식장을 대상으로 최적의 양식 조건을 찾는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도 전복 양식 규모는 2023년 2천551어가, 1만 7천 톤, 4천461억 원으로 전국의 74% 수준이다. 넙치는 184어가, 1만 1천 톤, 1천800억 원

- 5월 8일까지 모집,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교육- 농업 기초 이론 교육 및 선도 농가 현장 체험 등 진행 완도군은 5월 8일까지 ‘완도군 귀농귀어 희망학교’의 귀농귀촌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귀농귀어 희망학교는 상반기에 예비 귀농·귀촌인, 하반기에는 예비 귀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합숙형 교육으로, 예비 귀농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농업 기초 이론과 선도 농가 현장 체험 등 맞춤

-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 정비 중기·환경·노동 분야 시범 추진 제안- “출생수당 등 시·도 좋은 시책 국가정책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9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제59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해 국가 정책화가 필요한 ‘출생수당 318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특별지방행정기관의 기능 정비 등을 강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선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임시총회에 대한 후속조치로 ▲자치입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