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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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늘연합회·한국양파연합회에 31일까지 신청해야 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2025년산 마늘·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작신고를 하면 농업경영체 정보에 재배작목 등록까지 동시에 변경 등록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작신고제는 생산자 스스로 선제적, 자율적 수급조절에 참여하는 첫 단계로, 2021년부터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가 주체가 돼 추진하고 있다. 경작신고 대상은 마늘·양파 재배면적 1천㎡

장수군,농림축산식품부공모선정…국비12억원확보기계화·자동화로 노동력30%절감, 생산성 2~4배 향상기대첨단농업환경구축, 지속가능한 사과산업 육성 박차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장수군이 선정되어, 17ha 규모의 고품질 사과 생산단지를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조성사업’은 2축형·다축형·밀식재배 등 구조가 단순한 평면형과 수원 조성을 통해 기계

장성 백암산 자락에서 13년간 친환경 고로쇠 수액 채취연 73톤 생산…신기술 접목 품질향상·생산량 증가 앞장 전라남도는 1월 임업인으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장성 이재호 남창고로쇠영농조합법인 대표를 선정했다. 이재호 대표는 2011년부터 남창고로쇠영농조합을 결성해 장성 백암산 해발 700m 기슭 365ha에서 13년간 친환경 고로쇠 수액 채취를 하고 있다. 고로쇠 수액은 연 73톤을 생산해 3억 원의 판매 소득을

전남형 24시 돌봄어린이집·외국인 보육료 지원 등 돌봄정책 확대 전라남도는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손주 돌봄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돌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새해 업무보고회에서 전문가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발굴한 역점 시책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통해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의 행복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둬 추진한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지원사업

2월5일까지 4개소…이동상담소·한국어 교육·나라별 공동체 운영 전라남도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2025년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사업’ 수행기관 4개소를 모집한다.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사업은 ‘전라남도 외국인 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2014년부터 전남도가 권역별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한국어·정보화 교육 등 역량 강화 교육,

강진군 육아수당과 연계로 더 강력한 지원체계 마련 전라남도와 강진군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획기적인 대책으로 2025년 1월부터 출생기본수당을 본격적으로 지급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출3 산을 장려하고, 학령기까지의 양육비 부담을 경감하여 부모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아이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출생기본수당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전라남도 내에서 출생신고를 한 아동을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