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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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5곳 참여 전남관 운영…2천822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장비 공급·플랫폼 개발 협약 등 글로벌시장 진출 발판 마련 전라남도는 10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인 CES 2025에서 전남관을 운영, 기업의 혁신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고, 2천82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전남관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재생에너지 등

2월 3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 완도군은 어촌 활력 제고 및 어업 경영 지원을 위한 「2025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2월 3일까지 받는다. 사업은 총 55종, 285억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은 다목적 인양기 설치, 복합 다기능 부잔교 설치, 수산 종자 매입 방류, 양식 어장 정화 사업, 해양쓰레기 선상 집하장 설치, 연안·구획 어업 어선·어구 감척, 수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수산물 대형·중형·소형 저온

개인 1억·법인 2억·저온저장고 5억 한도 24일까지 읍면동서 접수 전라남도는 농어업인 경쟁력 강화와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500억 원을 1% 금리로 융자 지원키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읍면동서 사업 대상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을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농어업인이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조달해 안정적 사업 운영 및 시설 확충이 가능

2월 7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 3월 중 60만 원 지급 완도군은 2월 7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다원적 기능을 유지·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익수당 신청은 2월 7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활용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경북·부산·경기·서울·경남·전북·강원·울산·충남 9곳 총 21억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 유가족은 물론 도민과 국민까지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잠긴 가운데, 그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 9개 시·도에서 21억 원이 모아지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경북도와 부산광역시가 제일 먼저 각각 2억 원과 1억 원을 지정기부처를 통해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첫 테

오는 31일까지 시군농업기술센터서 접수…3개 기업 선정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청년농업인 창업 스케일업(성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창업 아이템과 관련한 장비, 시설 등 구축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창농기업의 브랜드 고도화, 규모화, 기업환경 개선 등 종합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