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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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불 월천~석창간 지방도 확포장…3.8㎞ 500억원 투입원전재난시 피난도로 역할·서남권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함평 명품 관광도시 조성과 미래 지역 발전 디딤돌 조성을 위해 ‘손불 월천~석창 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함평군은 지난해 9월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서남권 대도약 발판 마련을 위해 전남 서남권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자원인 함평만 일원을 해양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내용

농축수산·수출·연관사업 등 5개 분야 육성 추진계획 수립수출규모 17억 달러 달성·10개 농식품기업 유치 등 목표 12월 앵커 기업 등 대상 식품산업 투자유치 설명회 예정 전라남도는 2022년 10조 6천억 규모였던 식품산업을 2030년 21조 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식품산업 육성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총사업비는 4조 6천893억 원이다. 기존 생산 위주에서 벗어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

쌀귀리 커피 개발 용역보고회 및 시음회 개최 강진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쌀귀리 커피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및 시음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병철 부군수를 비롯해 커피 전문가, 관내 커피 판매업소 5개소,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의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커피 2종(드립백, 콜드브루) 개발 용역의 진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시음회를 통해 맛, 향에 대한 관능
도내 버섯 농가 대상 온라인 마켓 활용 교육 진행1인가구․정보화 시대에 맞춘 유통 전략 필요성 강조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버섯 품목육성 전략 논의 최근 버섯산업은 건강과 웰빙 트렌드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능성 버섯이 소비 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팜 기술 도입과 온라인 쇼핑문화의 확산이 더해지면서 유통 및 판매 방식에도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

산업부 공모 선정으로 13개 구간 1.675㎞, 65억원 확보전담팀 구성·설득 등 성과…조선산업 다각화 탄력 기대 대형선박 메가블록 등 제조·운송불편 해소로 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는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 그린뉴딜 전선 지중화사업 공모에서 대불산단 2단계 사업(65억 원·1.675㎞)이 선정돼 사업에 속도를 내고 이에 따라 산단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불산단은 조성 당시 자동차·기계 중심의 일

진도서 108만원 기존 잇바디돌김의 2배…종자 주문량 폭증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은 자체 개발한 신품종 ‘햇바디 1호’가 김 위판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김 양식어업인으로부터 2025년 종자 주문량이 폭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11월 초부터 김 생산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6일 진도위판장에서 ‘햇바디 1호’가 108만 원(1자루 120㎏)에 거래됐다. 이는 기존 잇바디돌김의 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