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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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브랜드 개발·상품 제작·제품 홍보 등 지원 전라남도가 생활 도자(세라믹) 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도자 제작기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엔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및 공정 개선, 세라믹기업 제품 상용화 사업에 총 19개사를 지원해 신규 고용 17명을 창출하고 17억 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올렸다. 실제로 지난해 전남도와 무안군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은 E사는 직화 가능한

29일까지 시군 대상…세계관광문화대전과 연계해 홍보 극대화 전라남도는 지속 가능하고 체험을 중시하는 관광 트렌드와 급증하는 캠핑 수요에 발맞춰 10월 열릴 예정인 ‘2024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 개최지를 오는 28일까지 시군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는 직접 캠핑을 즐기면서 최신 트렌드의 캠핑용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볼거리를 즐기는 산업·관광형 축제다.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관광

- ㈜한양·GS에너지㈜·여수시와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 1조 4천억 규모…여수·광양만권 산단에 안정적 공급 -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유치·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한양, GS에너지㈜, 여수시와 함께 여수 묘도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을 하고, 터미널 사업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이
2008년부터 전문가 585명 양성(명인 1명, 장인 18명 배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난 3월 19일에 농업인,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명품수박 아카데미 전문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도 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에서 2024년도 교육 운영과정 소개, 수박시험장 주요 연구개발 성과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명품수박 아카데미 전문 교

175지구·1천343억원 투입…가뭄 극복·영농불편 해소 기대 전라남도는 올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에 전국 최대 규모인 175지구에 국비 1천343억 원을 투입, 가뭄 극복 및 영농 불편 해소를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예산 6천404억 원의 21%를 차지하는 규모다. 신규 지구도 전국 258지구 중 전남이 76지구(29%)로 가장 많다. 수리시설 개보수는 각종 재해를

- 18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간담회서 “유치 목표 최우선”- 영암~광주 초고속도로 등 SOC·AI 농축산업 융복합 지구- 김산업 진흥원 등 2025년 국고예산 확보 연계 추진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8일 “이번 기회를 활용해 반드시 국립의과대학을 유치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양 대학과 협력해 전라남도 통합국립의과대학안을 만들어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도청 기자실에서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