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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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현서 지사회의…한일간 우호 협력 등 의견 나눠전남도, 국내외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경제 활력사례 발표 전라남도는 7일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된 제32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 참석해 전남도의 스포츠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는 전남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나가사키현, 후쿠오카현, 야마구치현, 사가현 등 한일 8개 시

실증장비 47종 구축·바이옴에이츠 등 12개 기업 입주 전라남도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기자재, 농업용 로봇 등 첨단 농업 기술을 실증하기 위한 실증단지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150억 원을 투입, 지난해 10월 스마트팜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이 입주해 연구개발과 실증을 진행할 4.05ha(온실 1.92ha·노지 2.13ha) 규모로 실증단지 조성을 완료했다.07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저수온시 취약어종 이동 등 월동 준비 당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이 겨울철 급격한 수온 하강에 따른 양식 어류 폐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면역력 증강 및 저수온 시 취약어종 이동 등 철저한 월동 준비를 당부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이례적으로 긴 고수온기와 더운 가을이 이어졌지만, 12월부터 라니냐와 북극해 해빙 감소 영향으로 우리나라 동쪽의 저기압성 순환이 강화되고 북서

전남도, 해남 고무마빵·영암 무화과샌드·담양 죽순빵·구례 밀빵 추천 전라남도가 지역 특산물로 만든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해남, 영암, 담양, 구례를 12월 이달의 추천관광지로 선정했다. 영암 무화과샌드는 영암 대표 특산물인 무화과를 버터크림과 함께 속을 채운 이색 디저트다. 영암은 따뜻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덕분에 전국에서도 품질이 뛰어난 무화과 생산지로 유명하다. 영암에서는 무화과 본연의 단맛을 살린 무화과 스콘

고려가 피운 푸른 꽃 개성 출토 고려청자 전시5일 개막···청자양각 해석류화 무늬 곡와 등 다채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청자만발 靑瓷滿發 : 개성 출토 고려청자’를 주제로 고려청자의 아름다움과 조형적 우수성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달 5일 시작하는 이번 전시에는 고려시대 왕실과 귀족들이 사용했을 미공개 개성 출토품 중에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청자 기종과 문양의 유물들을 통해 고려시대 공예 문화의

6~7일 관광기업 50개사 80여제품 라이브커머스 등 전시·판매 전라남도는 6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지역 관광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남도 플레이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도 플레이스토어’에는 전남지역 로컬 관광기업 50여 개사가 참여한다. 전남의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 방식으로 풀어낸 80여 종의 관광제품을 선보인다. 참가 업체들은 전통적 관광기념품과 함께, 전남의 특산물을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