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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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응 남부권 성장거점 구축 위한 공동결의문 채택‘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 결의 전라남도는 30일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상생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영호남 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전남도와 부산시, 대구시, 광주시, 울산시, 전북도, 경북도, 경남도, 8개 시·도지사가 참

72만 2천여 마리…11월 무작위 선정 백신 항체양성률 확인소 100마리·염소 300마리 이상 농가 10월14일까지 자가접종 전라남도는 10월부터 도내 소·염소 77만 2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소 66만 1천 마리, 염소 11만 1천 마리 효과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소 100마리, 염소 300마리 이상 사육 농가는 10월 14일까지 2주 내 자가 접종을 완료하고, 그 외 농가

‘흘러가는 바람, 불어오는 물결’ 주제 LA한국문화원서미국·유럽 등지서 전시 추진해 수묵 세계화 확산키로 전라남도가 남도 수묵의 세계화에 본격 나서기 위해 미국 LA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2024 전라남도 수묵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흘러가는 바람, 불어오는 물결’이란 주제로 10월 31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 개막식은 본 전시에 앞서 전야제로 25일(현지 시간) 열렸다. 박창환 경제부지사와 정상원 LA문화

농생명산업지구 실행계획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에 특화된 ‘농생명산업’의 발전방향을 구체화하고 특별법 특례인 ‘농생명산업지구’의 본격적인 실행계획을 보완·추진하기 위해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전북자치도는 25일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에서 도를 비롯해 농생명산업지구(선도, 육성, 예비) 19개소에 참여하는 시·군, 농업인과 농협, 기업, 연구소 등 운영주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농생명산업지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

‘전주677호’,‘신동진’의 우수성을 잇는 복합내병성 고품질 벼 품종 최근 기후변화와 병해충 증가로 농업 생산 환경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농가들은 기존 품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체 품종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2027년부터 ‘신동진’의 보급종 공급 중단 및 공공비축미 매입 제한이 예고된 상황에서‘전주677호’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29일까지 3일간…8시간 내구레이스·코리아 트로페오 등 다채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이륜차안전보급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전라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이 29일까지 3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전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은 8시간 내구레이스, 코리아 트로페오 최종 결승전, 해외 브랜드(두카티) 교육 및 서킷 연습주행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바이크 종합 스피드 축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