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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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1월 추천 관광지에 여수·순천·나주·고흥 선정지역 특산물 활용 막걸리·생맥주에 곁들일 음식도 풍성 전라남도는 깊어가는 가을 전통주와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여수, 순천, 나주, 고흥을 11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 여수의 낭도는 화산 지형으로 철분 성분이 많은 자연환경 덕분에 부드러운 맛의 막걸리 생산지다. 4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낭도 막걸리는 100년 역사의 깊은 막걸리 맛을 느껴볼 수 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안양준)은 본격 김장철을 앞두고 11일부터 지역에서 유통되는 다소비 농산물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유통되는 배추, 무, 파 등 소비가 많은 품목의 잔류농약 412항목, 유해 중금속(납·카드뮴) 집중 검사를 할 예정이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잔류

김영록 지사, 20만톤 추가격리 등 쌀값 안정대책 촉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정부의 잇따른 수확기 대책 발표에도, 쌀값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쌀 20만 톤 추가 시장 격리 등 농가 소득 보장과 쌀값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정부 등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1년 동안 벼 재배농가의 보상은 10~12월 수확기 산지 쌀값으로 결정되는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이 높아야 보장되지만, 이런 추세라면 전년

수정벌·꿀벌 이용해 맛과 품질 우수한 대봉감 생산 전라남도는 11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대봉감을 재배해 판매하는 박문수(37) 젊은농부 농원 대표를 선정했다. 박문수 대표는 영암 도포면 일원 1.1ha에서 ‘수정벌’이나 ‘꿀벌’을 이용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대봉감을 생산한다. 퇴비와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어분, 골분, 미강 등 미생물 비료를 활용한 친환경 생산으로 저탄소 인증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5

사업소 설치·일관기계화·노후 농기계 대체 등 국비 69억밭농업 기계화 등으로 인력 부족 해결·생산비 절감 기대 전라남도는 인력 부족 해소와 농기계 구입에 따른 농가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5년 농기계 임대사업 등에 국비 69억 원을 확보,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 주요 사업은 농업인의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소 설치, 임대 노후 농기계 대체

희귀가스 국산화로 무역장벽 해소·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전라남도는 5일 광양국가산단 동호안에서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의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 공장을 착공, 고순도 희귀가스 국산화를 통한 무역 장벽 해소 및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창환 전남도 경제부지사와 정순구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대표, 중국 리지아롱 중타이 부사장, 포스코 이형수 경영기획본부장과 이동렬 광양제철소장 등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