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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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농가 424ha 대상 농약대‧대파대 등 지원- 농가 경영안정 위해 이달 중 신속히 지급키로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대설·한파 피해에 따른 피해 농가 복구비로 35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20~22일 내린 폭설과 한파로 피해를 입은 895농가 424ha에 대한 것으로, 이달 중 신속히 지급을 마칠 계획이다. 시군별 피해 면적은 영광 217ha, 고흥 13

- 현지 여행사 대상 관광설명회서 전남 우수 관광자원 홍보- 방한상품 개발 위해 4월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 추진 계획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싱가포르에서 현지 여행사와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전남 우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관광설명회를 열어 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지난 24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한국문화관광 홍보센터에서 전남 신규상품 개발을 위한

관상가치 있는 70여 종 상품화 등 지리산 야생화 최초 상업화 전라남도는 2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구례 마산면에서 야생화를 재배하며 지리산 야생화를 최초로 상업화한 장형태(69) 대한종묘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형태 원장은 1979년부터 농업후계자로 등록해 44년을 야생화 대량 번식 기술 개발에 성공해 재배하기 쉽고 관상가치가 있는 70여 종을 관광특산품으로 상품화하는 등 지리산 야생화를 상업화해 소득 창출에 성공

2026년 준공 목표로 50억 투입…올해 3호점 추가 선정키로 전라남도는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제2호점 건립지로 진도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간호·복지 기숙사 건립사업은 전남도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도시지역보다 열악한 농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의료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전남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1호점은 지난 2022년 영암군을 선정했으며,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조인트리·해삼가공유통협동조합·블루존과 양식 활성화 업무협약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김충남)은 해삼을 김, 전복에 이은 제3의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인트리, 해삼가공유통협동조합, ㈜블루존과 양식산업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10년간 축적해온 양식기술을 지원하고 ㈜조인트리는 양식장 시설 및 해삼양식 생산성 확인 데이터를 공유한다. 해삼가공유통조합은 해

1만필지 대상…토지 거래제한 불편 해소·재산가치 상승 전망 전라남도는 1973년 1월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주택·창고 등으로 형질변경된 토지를 일제 조사해 실제 현황과 일치되게 지목 현실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지법’ 시행 이전부터 농지 이외 용도로 사용됐으나 대장에는 전·답·과수원 등으로 된 경우 이를 거래할 때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이 어려워 재산권 행사에 큰 불편이 있었다. 전남도는 이런 불편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