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구성원 모두 참여해 지역 상생발전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전라남도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인 ‘제10회 빛가람 페스티벌’을 19~20일 빛가람혁신도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가람 10년, 추억을 담다!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혁신도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며, 지역 상생발전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첫날인

광역도 분야 전북자치도, 시군 분야 남원시가 우수지자체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광역도 분야, 남원시가 시·군 분야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전 분야를 석권했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광역도 평가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의 名家’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설원예분야 평가는 전국 16개 광역시

2024 전남GT 대회…전남내구·슈퍼6000 등 6종목 150여대무료 관람·축하공연·카트체험·가상레이싱·경품행사 등 다채 국제공인 1등급 자동차경주장(서킷)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12~13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을 위한 ‘2024 전남GT(Grand Touring) 대회’를 개최한다. ‘전남GT 대회’는 지난 2014년 이벤트 행사로 시작한 이후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6일까지 아나바다 어린이 바자회·체험행사 등 풍성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5일부터 이틀간 박물관 진입로에서 영암, 목포 등 전남지역 농민들과 다문화 가정, 청년 농업인 등 10여 개 조합과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두 번째 가을철 주말 농부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농업박물관이 추진하는 ‘주말 농부장터’는 농업박물관 관광 활성화, 지역 주민과의 상생과 소통 및 전남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콘텐츠다

미이수시 직불금의 10% 감액 등 불이익 전라남도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의무교육 이수를 하지 못한 1만 농가를 대상으로 의무교육 이수 기한을 오는 1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은 매년 준수사항 의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지급받을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전남도에 따르면 9월 말 현재까지 의무교육 미이수자는 신청한 농업인 21만 2천 명 중 1만 명이다.

전남도,현지 관광설명회·업무협약으로 수·일 주2회 운항중국인 관광객 대상 전남세계관광문화대전 특화상품 운영 전라남도는 무안-항저우 정기노선을 취항, 2일부터 운항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노선은 지난 7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전남 관광설명회 및 무안-항저우 정기노선 취항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정기적으로 주 2회(수·일) 운항한다. 전남도는 2일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룽에어 항저우-무안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