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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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9개 시군 단체장 등과 사업 현장 시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는 목포·여수·고흥·해남·영암·영광·완도·진도·신안 등 9개 시군 단체장 등과 국내 유일 해상풍력 지원 항만인 목포신항 사업 현장을 시찰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목포신항은 9.9MW 터빈 10기를 비롯해 타워, 블레이드 등 해상풍력 주요 기자재가 들어와 해상풍력 발전기 일부 조립 등 공사가 펼쳐지고 있다.

총 102억 투입, 전복 활력 센터·복지 센터·선착장 등 조성 완도군은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30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지난 ’21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22년 5월 주민 설명회를 시작으로 여러 차례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23년 1월 기본 계획 수립, ’24년 7월 시행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이어 8월 공통·특화 사업에 착공했다. 총 사업비 1

전남도, 지난해 생활 속 온실가스 2만5천829톤 감축 전라남도가 지난해 일상생활에서 도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시행으로 15만 2천893세대(가구)에서 2만 5천829tCO₂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 상업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를 최근 2년간 월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에너지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범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운동이다.

8월 폭염 속 콩 생육, 관수로 극복해야개화기 이후 수분 부족 시 꼬투리 감소로 수확량 저하 우려병해충 급증 대비 필요,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방제가 필수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올해 전북 지역의 논콩 재배면적이 약 13,299ha로 전국의 54%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2,144ha 증가했고, 8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논콩의 고품질 생산을 위해 물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철저한 후기 종합관리가 필요하

목포해양대서 9개 시군 14개 우수 어촌계 참여어촌계장 직접 상담·우수 귀어인 노하우 전수도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2024 전남귀어 스몰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귀어 희망 도시민에게 어촌계 진입 문턱을 낮추고 빈집·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직접 만나 상담하며 귀어 절차를 본격

가족·기회·유입·안착·공존 5대 분야 100대 과제 점진 추진범국가적 저출생·지방소멸 위기극복위한 제도 개선 촉구도 전라남도는 올해를 ‘지방소멸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출생률 반등과 생활인구·외국인 등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인구대전환 전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3월부터 15개 실·국과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인구대전환 전담팀(TF)’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