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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 향긋·시원한 ‘유칼립톨·캄파향’으로 향료 업계 호평- 비교우위 난대수종 추출물 활용 산업화 연구 지속키로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오득실)가 전남에 자생하는 생달나무 향기를 이용해 디퓨저, 룸스프레이로 구성된 향기제품을 개발, 지역 비교우위 난대수종을 활용한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달나무는 완도, 진도 등 전남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난대수종이다. 예로부터 잎을 차로 마시기도 하고, 목욕물에 풀어쓰는 등

- 리야드서 에너지위크…사우디 트와이크 등 기업인 100여명 참석- ‘네옴시티’·카심주 스마트도시 건설 참여 협약 성과 전남지역 에너지기업이 중동시장에서 두바이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확장해가는 거침없는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도는 4일(현지 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전남 에너지기업과 사우디 트와이크 그룹, PEDCO사를 비롯한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OR-KSA 에너지위크’ 행사를

- 4일 영해기점 완도 여서도에…24시간 자동운영 예정- 실시간 방사능 농도 분석 등 해양 방사능 감시 강화 전라남도는 지난 8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해수 방사능 오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실시간 방사능 연속 감시시스템을 우리나라 영해기점인 완도 여서도에 4일 시범 설치했다. 실시간 방사능 연속 감시시스템은 무인으로 24시간 자동 운영될 예정이며, 감마핵종(세슘·요오드)과 베타핵종(삼중수소

- 공익활동·사회서비스·시장·취업알선 4개 유형 6만4천명- 올해보다 7천명 확대…29일까지 시군·온라인에서 접수 전라남도는 어르신 소득지원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사업비는 올해보다 548억 원 증가한 총 2천 592억 원이

- 가공시설·유통시설·전문단지 5개소 선정- 생산비 절감 등 축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전라남도는 2024년 농식품부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공모사업에서 조사료 가공·유통시설 2개소와 전문단지 3개소 총 5개소가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체 사업비 중 42%로 전국 최다 규모다. 전남도에 따르면 조사료 가공시설은 영암축협, 조사료 유통센터는 장흥 고성영농법인, 조사료 전문단지는 나주 공산증

포스코, 2024년까지 9천억 들여 30만톤 생산시설 구축 전라남도는 세계 자동차산업 구조가 친환경차 위주로 재편되면서 전기강판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광양에 ‘고효율 친환경 전기강판 공장’이 들어섰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포스코가 광양에 2024년까지 9천242억 원을 투입해 전기차 600만 톤 규모의 전기강판 생산설비 구축에 나섰다. 전기강판은 전기 및 자기를 응용한 기기에 사용되는 철강제품이다. 포

- 국토부, 시범 운행지구 신규 지정…순천 이어 전남 두번째-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모빌리티 산업 육성 탄력 기대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로 해남 솔라시도가 신규 지정돼 2022년 국가사업으로 선정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물론 지역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지구는 실제 도심에서 자율차의 연구 및 시범 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기준
제3회 페스티벌 큰 호응, 2년 연속 유치 쾌거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2024년 제4회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 유치에 성공했다.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은 정원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군은 올해 ‘제3회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 개최에 이어 2년 연속 유치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처음 개최한 정원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완도만의 특색 있
- 서울 코엑스서 전문가 포럼 열어 세계화 가능성 등 머리 맞대-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연계 향토 음식 발전 중요성 공감대 형성 육회 비빔밥, 피문어죽, 갓물김치, 나주 곰탕, 낙지 호롱구이…. 최근 전라남도가 서울 코엑스에서 ‘전남 향토 음식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는 등 향토음식의 가치 재발견과 발굴·계승에 온힘을 쏟고 있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주관해 열린 이번 포럼은 향토 음
건강 기능성 분발·액상 형태 4종…다류 소비층 확산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음료시장 소비 동향을 반영해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분말·액상 차(茶)음료 신제품 4종을 개발했다. 녹차는 건강에 이로운 슈퍼 푸드로 인정받았지만 번거로운 전통식 음용 방법과 떫고 쓴맛 등의 이유로 음료 시장에서 하위권을 머물러 있다. 이런 가운데 다양한 맛과 포장 방법으로 이목을 끄는 제품이 늘면서 국내 다류 시장에도 건강 기능성뿐만
수급 안정 위해…1천㎡ 이상 경영체 연말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2024년산 마늘·양파의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경작신고에 적극 참여할 것을 집중 홍보하고 나섰다. 이는 통계청과 농촌경제연구원의 마늘·양파 재배면적 통계조사가 현실과 차이가 있는데다, 매년 정확한 재배 면적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가운데, 기상이변 및 소비동향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커 수급관리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작신고 대상은 마늘·양
‘새청무 단일품종’으로 변경...미질 좋고 도복 강해 전남 강진군이 지난 24일 개최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3차 심의회’결과, 매입품종을 기존 ‘새청무‧강대찬’에서 ‘새청무 단일품종’으로 변경 결정했다. 지난 6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총 세 번에 걸친 심의회에서는 군청, 군의회,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사무소, 관내 농협 및 RPC, 농업인 단체가 참석해, 최근 대두된 강대찬 쌀의 미질 문
대표과일 선발대회... 전남 과일의 우수성을 입증 전라남도는 ‘2023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영암 단감 박문수 농가와 보성 참다래 박창현 농가가 최우수상, 나주 배 김행복 농가가 장려상을 수상해 전남 과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대표과일 선발대회는 국산 과일의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수입과일과 경쟁 가능한 생산·소비 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11년 시
- 전남도, 방문의 해·답사기 발간 30주년 맞아 기념이벤트- 전남관광플랫폼서 100여명 모집해 강진·해남·영암 답사 전라남도가 ‘전남방문의 해’를 맞아 유홍준(전 문화재청장)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발간 30주년 기념 전남관광플랫폼 이벤트 ‘남도문화유산답사 1박2일’을 12월 9~10일 강진·해남·영암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홍준 교수가 직접 참여해 문화유산 답사와 특강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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