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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전주677호’,‘신동진’의 우수성을 잇는 복합내병성 고품질 벼 품종 최근 기후변화와 병해충 증가로 농업 생산 환경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농가들은 기존 품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체 품종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2027년부터 ‘신동진’의 보급종 공급 중단 및 공공비축미 매입 제한이 예고된 상황에서‘전주677호’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29일까지 3일간…8시간 내구레이스·코리아 트로페오 등 다채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한국이륜차안전보급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4 전라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이 29일까지 3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전남도 모터바이크 페스티벌은 8시간 내구레이스, 코리아 트로페오 최종 결승전, 해외 브랜드(두카티) 교육 및 서킷 연습주행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바이크 종합 스피드 축제로

‘음식명인 푸드쇼·글로벌 미식존·스타셰프 다이닝’ 등 풍성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국가와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남도음식에 푹 빠지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중 남도 명인 푸드쇼에선 남도 음식명인의 음식을 30주년 기념으로 3천 원에 맛볼 수 있다. 27일 오전 10시 김봉화 명인의 집장, 낮 12시 김영숙 명인의 앙금절편

수도권 연계 ‘에너지고속도로’ 등 계통포화 해소위한 업무협약전국 첫 산·학·연·관 협력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운영위 출범 전라남도는 23일 한전에서 광주시, 한국전력공사와 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확대 업무협약을 하고, 전국 최초로 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운영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동철 한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재생에너지의 생산·보급 활성화와 전

배추 작목전환 지원사업으로 18억 지원…적정 생산 유도남도장터·시군 쇼핑몰서 절임배추·김치양념 결합상품 판매 전라남도는 김장용 가을배추 적정 생산과 안정적 판로확보를 위해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식생활 변화와 1~2인 가구 증가로 김장문화가 바뀌고, 1인당 김치 소비량이 2000년 74.2kg에서 2022년 36.5kg로 감소하는 반면, 최근 10년 평균 전국 가을배추 재배면

10개팀 참가해 자국 전통춤·문화 소개하는 공존의 장 펼쳐 전국 다문화가족의 끼와 열정의 무대인 제10회 전국 다문화가족 모국춤 페스티벌이 21일 영광 상사화축제장에서 열렸다. 전라남도와 영광군이 공동주관한 모국춤 페스티벌 행사에는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 이개호 국회의원, 오미화·박원종·장은영 전남도의원, 김강헌 영광군의회 의장과 영광군의원, 강현덕 한국가족센터협회장, 이정문 전남가족센터협회장, 지역 주민 등 4

내년 정부예산안에 산단지원 분야 6개 사업 491억 반영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예산안에 노후 산단 기반시설 정비, 진입도로 개설, 근로환경 개선 등 산단 지원 분야 총 6개 사업에 491억 원(총사업비 4천202억 원)이 반영돼 신산업 육성기지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정부예산안 반영 산단지원 분야>▲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영암 대불국가산단 5억 원(총사업비 492), 여수 오
잇바디돌김 9월 말·일반김 10월 초 이후 예측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평년보다 높은 수온으로 김 채묘 적기가 평년보다 늦은 9월 말 이후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잇바디돌김 9월 말 이후(평년 9월 초), 일반김과 모무늬김 10월 초 이후(평년 9월 말) 올해 전남 해역은 평년보다 2~4℃ 높은 수온을 보이면서 23℃ 이하(잇바디돌김), 22℃ 이하(모무늬돌김·방사무늬김)로 낮아지는 수온 하강 시기가 다소 늦어질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캠핑관광박람회 등 특별한 경험체험·문화예술공연·즐길거리 등 넘치는 시군 축제 ‘손짓’ 전라남도가 가을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맛과 멋, 매력이 넘쳐나는 다양한 글로벌 축제와 할인 이벤트를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한다.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27일부터 29일까지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미식관, 남도종가 음식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숏폼 공모전…29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는 (사)한국친환경농업협회(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숏폼 동영상 공모전’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개인, 팀 단위로 대한민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기, 노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댄스챌린지 등 다양한 숏폼 형식의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나 사진, 이미지, 음악 등 저
32억 들여 22일까지 5일간…전담지도사 투입해 현장 점검도 전라남도가 수확기 고온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벼멸구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벼멸구는 6~7월 중국에서 유입돼 벼 포기 아래에 서식, 벼 출수 이후(8~9월) 볏대의 중간 부분에서 즙액을 먹어 고사시키는 피해를 준다. 올해 사상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온건조한 기상 조건이 지속되면서 벼멸구발생 면적이 평년(3천876ha)보다 1.7배 많은
곡성 석곡농협, 베트남·오스트리아·호주 등에 수출 개시 전라남도가 국내 쌀값 하락에 따른 위기 극복 긴급 대책으로 전남 해외 상설판매장을 통해 전남쌀 수출을 본격 개시하는 등 쌀 수출 1천 톤 목표 달성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곡성 석곡농협이 대표 브랜드쌀인 ‘백세미’와 ‘잠자리가 노닐던 쌀’을 베트남과 오스트리아, 호주 등 3개국에 총 50톤 규모의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번
‘하늘길 모노레일’ 등 5대 랜드마크 담은 기본계획 확정국비 1천475억원…남해안 새 명소로 2031년 개원 예정 국립난대수목원은 완도 군외면 대문리 산109-1일원(도립 완도수목원) 381헥타르에 국비 1천475억 원을 들여 조성된다. 지난 8월 기본계획을 완료했고, 앞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후 착공해 2031년 개원될 예정이다. 지난 1991년 개원해 운영 중인 도립 완도수목원은 국내 유일의 난대수목원이다.
인프라 확충·기술개발·인력 양성 등 내년 국비 629억 확보 전라남도는 2025년 정부 예산안에 에너지 분야 국비 629억 원을 확보, 분산에너지 등 전남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국비는 에너지 분야 인프라 확충, 기술개발 및 재생에너지산업 지원, 맞춤형 에너지복지, 에너지 인력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남도가 글로벌 에너지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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