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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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등대 여권 등 기념품이 증정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등대 여권을 활용한 해양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8일(목) 14:00부터 2시간 동안 오동도등대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등대 도장찍기 여행'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특색있는 우리 등대를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해양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7년에 ‘아름다운 등대’를 주제로 등대 도장찍기 여행의 첫 시즌을 선보였다.

- 6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서 예비창업패키지사업- 7일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초기창업패키지 전라남도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예비창업자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창업기업 발굴·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전남도는 6일 오후 2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예비창업패키지, 7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에서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

- ‘전남에서 살아보기’ 등 차별화 정책 인정 받아- 올해 ‘살고 싶은 농산어촌’ 목표 10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귀농어귀촌인의 성공적 정착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소비자 선정 귀농어귀촌 정책평가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귀농어귀촌 브랜드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한다. 매년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과 지자체를 선정해

- 수출 증가·낮은 갯병 발생률·안정적 해황 등 한몫- 전년보다 83% 증가…생산액 한달 이상 앞당긴 수치 전라남도는 1월 말 현재까지 2024년산 물김 위판액이 전년보다 83% 증가한 3천억 원을 훌쩍 넘겨 역대 최대 위판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생산액을 한 달 이상 앞당긴 수치다. 올해 김 생산액이 사상 최대로 증가한 것은 김 수출 대폭 증가로 김 재고율 감소, 채묘(종자 붙이기) 초기 낮은 갯

문체부 ‘성장지원형’ 공모에 선정…밤 모습 소리로 청각화 눈길 전라남도는 여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성장지원형에 도내 최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2027년까지 최대 4년간 국비 12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4억 원(국비 50%·지방비 50%)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야간관광 특화도시는 지역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을 통한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농업환경 및 트렌드 변화 신속 대응 기술보급 중점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2024년도에 농업 신기술 현장 확산 등을 위해 147개사업 351개소에 294억 9천만원을 편성하여 기술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농업환경 및 트렌드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이상기상 대응 및 소비선호 품종 보급 등 농업 신기술의 신속 보급을 위한 시범사업을 116개사업 193개소에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