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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 주민 주도 1조원 사업·햇빛연금으로 지역소멸 대응 모범- 국가첨단전략산업·글로벌 RE100 기업유치 등 탄력 기대 - 식량·에너지 동시 수확하는 미래 농촌 새로운 비전 제시 전라남도는 8일 초대형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첫 사례가 될 ‘산이·마산 영농특화단지 영농형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산이·마산 영농형 태양광 집적화단지는 투자 규모가 1조 원에 달한다. 지역민과 영농특

2년간 국비 5억…주민주도형 풀뿌리 관광산업 육성 탄력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재선정돼 2년간 국비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2019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 최대 5년 지원 후 종료 예정이었으나, 전국에서 유일하게 재선정돼 2년의 추가 지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관광두레 지역협력

- 현지 21개 매장 운영 신짜오 코리아마트…호치민 수출 교두보- 총 9개 나라 23개 매장으로 확대…연말까지 10곳 추가 예정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은 전 세계 9개 나라 23개로, 지구촌 곳곳에 상설판매장을 구축, 농수산식품의 안정적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호치민 상설판매장은 한국식품 대표 마켓인 신짜오 코리아 마트(대

- 15개 시군 선정으로 고용주당 2명 추가 인센티브 확보- 시군별 협약 공유 등 고용 다변화…인력확보 안정 기대 전라남도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우수 시군에 전국 최다인 15곳이 선정돼 인센티브 배정 인원을 추가 확보하고, 고용방식도 다변화돼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법무부가 최근 3년간 계절근로자 입국 인원 대비 평균 이탈률이 5% 미만인

난 재배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9일 화순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4 화순 난 명품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난 산업 육성 의지를 다졌다. 개막식에는 김영록 지사와 구복규 화순군수, 신정훈 국회의원, 강종만 영광군수, 윤명희·류기준 전남도의회 의원, 김춘진 aT사장, 진홍수 한국난문화협회 이사장, 김종표 한국동양란협회 이사장, 이유진 한국난보존협회 이사장, 양위승 화순난연합회장

15일까지 접수…안정적 수출 판매망 구축위해 최대 500만원 전라남도는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 개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외 상설판매장은 케이(K)-푸드 열풍을 토대로 안정적 수출 판매망 구축을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을 세계로 확장하는 새로운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신규 개설할 해외 상설판매장은 총 10개소로, 오는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전남산

10개 시군 22개 수역에 3천만 개 수정란 이식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빙어 수정란 3천만 개를 지난 7일 10개 시군에 이식 방류했다. 이번에 분양한 수정란은 산란기에 잡은 어미 빙어에서 알을 받아 인공 수정한 것이다. 저수지와 하천, 강 등 22개 수역에 방류됐다. 앞으로 25일에서 30일이 지나면 부화해 약 1년 후 15㎝ 내외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간 접근성 향상으로 경제·관광·문화 등 상생발전 기대 전라남도는 영광과 장성을 오가는 지역민의 가장 큰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였던 지방도 734호선 깃재터널을 7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 영광·장성군수, 전남도의회 의원, 영광·장성군 지역 주민과 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개통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영광과 장성을 새롭게 잇는 깃재터널
- 올해 인증 목표 4만3천ha…벼 줄이고 과수·채소 늘리기로- ‘무농약’ 인증 농산물 단계 상향해 ‘유기농’으로 전환 방침 전라남도는 2024년 친환경농산물 인증 목표를 4만 3천ha로 정하고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한 ‘대한민국 유기농업 일번지’ 명성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증 목표는 2023년과 동일하나, 벼 면적을 줄이고 그만큼 과수·식량작물 등 벼 이외 작물을 늘렸다.
- 국가 차원 인력전담기관 지정 등 제도개선 건의- 농업근로자 숙소 확충·언어도우미 지원 등 추진 전라남도는 농업 인력난 해소 일환으로 농가에 배치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국가 차원의 인력전담기관 지정 등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숙소 확충 등 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실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으로, 제도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 내용은
4~5월 제주·장가계·연길 등 시작으로 연내 8개 정기선 예정 전라남도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대표격인 진에어,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을 출발지로 하는 국내·국제 정기노선을 4~5월부터 운항하게 돼 서남권 거점공항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에서 운항하는 노선은 ▲진에어 무안-제주(주 2회) ▲제주항공 무안-장가계(주 4회), 무안-연길(주 2회) 노선이다. 항공사별로 운항 시기는 다르
- 8개사 수출상담회 참가해 김·유자주스 등 37만달러 수출협약- 현지 온·오프라인 대형 유통사 초청 설명회로 수출확대 발판도 전라남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광주전남지원단(코트라·KOTRA)과 함께 지난 1일까지 5일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로 인기몰이를 해 37만 달러의 수출협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회에는 김, 스낵, 유자차, 천일염 등 농수산식품 7개 사, 양식용 펌프 1개
소아 청소년 평일 야간․휴일 진료…지난해 순천 이어 광양서 운영 전남에 365일 소아청소년 외래진료가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이 2곳으로 늘어났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소아나 청소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토·일요일, 공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일반 병·의원을 방문해 외래진료를 받도록 도지사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지난해 12월 순천에서 1호 ‘달빛어린이병원’이 문을 연데 이어 2
벼 생육 돕는 중경·제초 동시 이뤄져 부족한 일손 해소 전라남도는 친환경 벼 생산 농가의 잡초 제거 일손 부족 해소 및 영농편익을 위해 친환경 중경제초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벼는 제초제를 사용할 수 없는 친환경농법 특성상 일반 관행 벼 재배에 비해 제초작업에 많은 노동력이 투입된다. 잡초 방제가 농사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지만, 고령화와 인력 감소로 어려운 친환경 농가에서 적기 제초작업은 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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