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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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총채벌레 간이 진단법 및 피해 증상 수록 최근 기후변화로 농작물 병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면서 식물바이러스에 의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원예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총채벌레 방제를 위해 ‘주요 총채벌레의 특징 및 관리요령’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총채벌레는 세대기간이 짧고 번식력이 강한 해충으로, 작물에 구멍을 뚫어 흡즙하며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해
1,678명에게 총 20억 원 지급, 양식 어가 경영 안정 기여 완도군은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전복과 가리비 양식 어가의 경영 안정을 돕고자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을 지급했다. ‘24년 8월 해양수산부에서는 전복과 가리비를 지원 대상 품목으로 고시했고, 완도군에서는 같은 해 8월부터 9월까지 피해 보전 직불금 지급 신청을 받아 11월에 지급 여부 심사
완도수목원 상황봉서 지난해보다 2주 늦게 개화 전라남도완도수목원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간직한 완도 상왕봉에서 행복과 건강을 전하는 봄의 전령 식물인 복수초가 황금색 꽃망울을 터트렸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인 야생화로 추운 겨울에도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꽃이다. 복(福)과 장수(壽)를 기원하는 복수초는 밤과 이른 아침에는 꽃잎을 닫고 일출과 함께 꽃잎을 점차 펼치는 신비한 특징을 갖고 있다

2031년까지 4천300억원 투입해 공급률 전국 평균인 85% 목표 전라남도가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위해 시군, 도시가스사와 함께 2031년까지 약 4천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도시가스 공급률을 전국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 2021년 도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한 ‘도시가스 공급배관 확대 10개년 계획’에 따른 것이다. 2024년 12월 현재 63.6%인 도시가스 공급률을 전

최대 37만평 건축투자부지 확보로 투자여건 좋아질 전망 전라남도의 지난 2년간 ‘농공단지 건폐율 상향(70→80%)’ 규제개선 노력이 올 상반기 결실을 볼 예정이다. 전남 농공단지는 70개소 1천217만 8천㎡로, 이 경우 최대 37만 평의 건축투자 가능 부지 확보가 기대된다.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농공단지 건폐율은 국가산단·일반산단(80%)보다 낮은 70%로 설정돼 있어 기업 투자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

기재부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쾌거 완도군의 숙원인 국도 27호선 완도 약산~금일 연륙교 신설 사업이 도로 분야 국가 계획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반영되어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지난 23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는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 선정·결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은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