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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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종부터 저장까지…총사업비 55억 확보 5개 군 지원- 무안서 양파 수확기계 사용법 설명·작업 시연회 개최 전라남도가 논농업에 비해 기계화율이 낮은 양파, 마늘 등 밭농업의 기계화 촉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밭농업은 기계화율이 99%에 달하는 벼농사와는 달리 농작업이 복잡하고, 소규모로 경작되고 작물 종류도 많은 특성 때문에 기계화율이 63.3%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올해
다시마 침출 공법으로 끝맛 부드러워, 완도 다시마 홍보 효과 톡톡 완도군은(군수 신우철) 5월 3일 지역 향토기업인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와 세계 최초로 다시마 소주(다시, 마주) 출시에 따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은 완도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보해양조 서용민 전무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완도군은 다시마를 전국 대비 70% 이상 생산하는 다시마의 주산지로 군에서는 지

지역 여건 맞는 재배기술 터득해 주변 임업인에게도 전수 전라남도는 5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지리산 자락에서 친환경 고사리를 재배하는 손영채(61) 임업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손영채 임업인은 2001년 임업후계자로 등록해 구례군 토지면 일원 3만제곱미터 부지에 친환경 고사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매년 3천㎏을 생산하고 있다. 2001년 고사리 재배를 시작으로 24년 동안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지리산 자락 여건

24일까지 시군서 접수…최대 5억 시설·장비 지원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전문 생산·가공·유통 기반 확충을 위해 ‘2025년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 구축사업은 일반 농산물과 별도로 취급해야 하는 친환경농산물의 특수성을 반영, 생산부터 유통까지 아우르는 친환경농산물 전용 시설 현대화를 통해 선진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매일 4회 운영, 1회 90명 입장 “40분 동안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세요!” 지난해 1,400명이 참여할 정도로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이 올해도 진행된다.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은 축제 기간(5.3~5.6.) 중 매일 4회(10시, 12시, 14시, 16시) 실시되며, 1회에 90명까지만 입장 가능하다. 40분 동안 낚시를 할 수 있

신속한 피해 조사와 저품위 마늘 정부 수매 등 대책 요청 전라남도는 잦은 강우와 일조량 감소 등에 따른 마늘 2차 생장(벌마늘)을 재해로 인정해 피해 조사에 나설 수 있게 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2차 생장은 마늘 알맹이 하나하나에 잎이 올라오는 피해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주요 시군 평균 강수량은 평년(73㎜)보다 49% 증가한 110㎜, 일조 시간은 평년(183시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