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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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산약초 재배 교육 등 맞춤형 9개 과정 운영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산약초 재배 교육 등 9개 과정을 개설하고 전문임업인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을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귀산촌인 및 신규 임업인 등 임업 분야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임업후계자 교육 이수 과정, 자격증반, 지능(실무)교육, 의무교육으로 구분해 임업 소득사업 수요에 따라 임업인의 실무 능력을 기르기

국비 40억 투입, 완도읍 대신리~군외면 대문리 6km 구간 조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가리포 노을길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리포 노을길이 조성될 완도읍 대신리에서 군외면 대문리까지 국도 77호선은 탁 트인 바다 전망과 해안 경관이 뛰어나며 일몰이 장관이어서 드라이브하기에 좋다 이에 군은 국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6km 구간에 노을길을 조성한다.

생산비 절감‧기후변화 따른 재해 지원... 전라남도가 전국 제1의 식량 생산 기반(19%)을 바탕으로 식량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가루 쌀 생산단지 조성 사업 등 핵심 12개 사업에 7천 5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국제 곡물 가격 상승으로 식량안보 위협, 쌀 적정 생산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제고, 기후변화로 잦아진 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농가의 경영안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운영과 역할’종합 토론 완도군과 전라남도는 2월 17일 완도생활문화센터에서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 전략을 마련하고 박물관 활성화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국내 박물관 관련 전문가, 공무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건립에 관심이 있는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세미나는 먼저 국립해양박물관 백승옥 전문위원의 ‘

전남도, 수도권 핵심 공공기관 유치 활동 본격화... 전라남도는 16일 국회 대강당에서 ‘수도권 공공기관 전남 이전 토론회’를 개최, 농협․수협 중앙회 등 수도권 핵심 공공기관 유치로 진정한 지방화 시대를 활짝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신정훈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동용 국회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전남도의원, 향우회, 농어민단체, 대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

연중 읍면동서 접수…최장 70일로 농업 경영 안정 기대 전라남도는 여성 농업인의 출산 등으로 쉬는 기간 농업 경영 안정을 위해 영농작업 대행 농가 도우미 인건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 농업인으로서 1천㎡ 이상의 농지를 경영 또는 경작하거나, 농업 경영을 통한 농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인 도민, 1년 중 90일 이상 농업(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을 경영하는 도민)에 종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