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박정숙 기자

충남도,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 충남도가 ‘하늘에서 바라본 서해의 이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도내 아름다운 갯벌, 섬, 어촌, 어항, 해안선 등을 담은 참신하고 창의적인 드론 영상·사진을 발굴하고자 추진한다. 공모 기간은 이달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도 누리집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도는 드론 영

캠핑․음악회 등 특색있는 볼거리 연계해 지난해 474만 명 방문 전라남도의 정원과 수목원이 수려한 경관과 함께 캠핑,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치유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 전국적인 휴양 명소로 도약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전남지역 정원과 수목원을 찾은 방문객은 474만여 명으로 2021년(346만여 명)보다 128만 명(37%)이 증가했다. 수목원은 천혜의

지난해12월부터2023년1월12일까지 기부받은 병물70만4천8백 병​ 1973년 이후 가장 낮은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가뭄 장기화로 제한급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에 자매결연 지자체와 기업, 사회단체에서 병물 기부가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완도군에 병물을 보낸 곳은 김제시, 천안시, 양평군, 사랑의열매, GS리테일(광주전남본부), 아이쿱자연드림, 대한적십자사, 재해구호협회, 세이브더칠드런

개방형 지역사회로의 전환필요성 주장 충남연구원은 지난 26일 연구원에서 ‘남부권 발전방안과 충남 균형발전의 과제와 방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남연구원이 민선 8기 핵심 정책 해결 모색을 위해 기획한 연속 세미나 중 첫 번째 행사였다. 유동훈 충남연구원장의 좌장으로 충남도의회 김명숙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공주대 정환영 교수, 충남 시민재단 이상선 이사장, 충남연구원 오용준 기획경영실장 등이 참석해 열띤

지난해 4분기 사용 전기 대상 시·군서 접수... 전라남도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어려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예비비 73억 원을 긴급 투입, 지난해 4분기에 사용한 전기에 대해 요금 인상분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유가와 각종 농어업 자재 가격이 함께 상승하는 상황에서 전기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돼 가계 운영과 영농․영어 대비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고충 경감을 위한 것이다. 전남지역 농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정착 공동의 노력- 농어촌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행보 박차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문 현 이사장)은 1월 26일 대전에서​​​​​​ 한국농어민뉴스(대표 황규형)와 초고령화, 인구 감소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발전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비영리 공익 법인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문 현 이사장) 은 2007년 행정안전부(당시 안행부)로부터 설립 허가받은 단체이며, 농어촌 일손

응급실 기능 보강·치료 접근 중심 권역별 이송 체계 구축 추진 충남도가 중증 응급질환 치료기관의 천안 편중 등 지역 응급의료 편차를 완화하고 서남부권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밝혔던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 강화 도지사 공약사업 착수를 위해 지난해 8월 서남부권 응급의료기관 수준을 평가한 바 있다. 평가 결과, 보령아산병원·건
전복 특화 마을 완도읍 망남리에 사회·경제·지리적 특성 맞는 사업 추진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해양수산부 주관 ‘2023년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 어촌 신 활력 증진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한 ‘어촌 뉴딜 300 사업’의 후속 사업으로 어촌 지역의 소멸 위기를 막고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어업 종사 가구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전복 특화
5년간 사업 추진, 주민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완도군은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하는 『지역 간 건강 격차 원인 규명 및 해결 방안 개발』 공모 사업에 2023년 신규 참여 지역 대상으로 선정돼 국비 5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앞으로 5년간 진행되며, 2년간은 연구 기관과의 협업으로 우리 지역 남자 현재 흡연율에 대한 건강 격차 원인을 분석하고, 포괄적 문제 해결 전력과 중재 사업을 기획한다. 이후 3년간은 중재 사업 시범
2023' 상반기 전남도에서 가장 많은 인원 배정받아...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지난 11일 올해 처음 외국인 계절근로자 99명이 입국해 44개 어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맺은 필리핀 딸락주 출신으로 입국 당일 마약 검사와 고용주 교육을 시행한 후 완도읍과 금일읍, 노화읍 등 9개 읍면에 배치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문가 간담회서 국제표준화 선점 방안 등 논의 전라남도가 고흥 도양읍에 전국 최초로 어선 건조 지원센터를 구축해 어선 건조업 등록제, 어선 건조 단지, 엔지니어링 기반 마련 등 국제표준화로 국내외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전남도는 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어선 건조 정부 정책 방향과 현장 수용성 확보를 위해 대학, 국책연구소, 어선 검사 기관, 수협중앙회, 민간연구소, 어선 건조업체, 고흥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19만여 농어가 경영비 부담 완화 기대... 전라남도가 지난해 농어업용 면세유류 가격 상승에 따른 선제적 지원으로 전국 확산을 주도한 가운데 이번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지원금에 도 예비비를 더해 19만여 농어가에 52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겨울철 한파 등으로 면세유 수요는 늘어난 반면, 가격은 약보합세로 지난해 1월보다 평균 426원가량 올라 농어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농식품
올해부터 고품질 생분해 가자미 그물 첫 보급 시작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유령어업 저감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생분해 그물 보급사업’의 어업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내년에 보급하는 친환경 생분해 그물은 대게·붉은대게·꽃게·참조기·가자미·감성돔용 자망과 붕장어·문어·꽃게·골뱅이용 통발이다.▲ 유령어업 잘 썩지 않는 나일론 등의 섬유로 만들어진 그물이 유실되어 물고기가 걸리게 되고, 이를 먹으려던 다른
[기고] 데이터 생산·축적과 데이터 유통·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젝트 경험 바야흐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를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 일컫고 시대조류와 함께 정보통신 기술(ICT)의 발달로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올해도 IT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정보통신 기술을 어떻게 접목하여 국가 및 사회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벌써 마무리해야 하는 순간에

<      86     87     88     89     90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