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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업
도내 전 해역 고수온 경보, 28℃ 이상 고수온 7일째 유지경남도, 현장지도반 운영・긴급 영상회의 등 피해 최소화 총력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에 따라 고수온 현장을 방문해 어업인을 격려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으로 19일 도내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확대 발표되고, 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하는 등 유례없는 고수온이 유
해조류양식업·어선어업 호조로 1억 이상 2천510어가 역대 최대 전라남도는 해조류양식업과 어선어업 호조로 지난해 연소득 5천만 원 이상 고소득 어가가 3천529곳으로 전년보다 181곳(5.4%) 늘었고, 1억 이상 어가도 2천510곳으로 0.4% 증가해 2년연속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고소득 어업인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득 구간별로 연소득 1억 이
6년 연구 끝에 방사무늬김 충수연1호 품종보호권 등록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6년여 간의 연구 끝에 충남 서해 바다에 적합한 신품종 김 ‘충수연1호’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충수연1호는 서천 지역에서 양식중인 방사무늬김 중 색택과 생장이 월등한 김 엽체를 인위적인 환경조건에서 실내배양을 통한 선발육종 과정을 거쳐 개발했으며, 양식 후반기에 도래할수록 엽체가 짧지만 넓게 생장하는
곤충산업 활성화·민물장어 생산성 향상 기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민물고기연구소와 전남도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가 곤충산업 활성화와 민물장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곤충 사료 개발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구온난화, 해양오염, 국제 어분가격 상승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뱀장어 양식을 위해 배합사료의 어분 주성분인 단백질원을 유용 곤충으로 대체해 사료화하는 연구개발이 대두되고
국립수산과학원·한국조류학회 공동 심포지엄 전라남도는 12일 도청 왕인실에서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조류학회와 공동으로 ‘근현대 해조류 양식연구 100년 심포지엄’을 열어 해조류산업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연구는 해조류 양식의 본고장인 전남에 1924년 7월 전남도수산시험장이 개소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심포지엄에선 해조류 연구 100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일부 개체만 수컷으로 성전환 특성, 수컷어미 확보에 10년 소요2017년 수정란 대량생산 기술확보 후 금년까지 2억 8,700만 알 분양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이철수)는 어류 양식인이 선호하는 고급 어종 ‘능성어’의 수정란을 대량 분양해 양식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산자원연구소는 경남의 어류 종자생산 어가 17곳과 공동연구 기관 1곳 등 18곳에 능성어 수정란 5,300만
내수면 양식의 교육-창업 원스톱 인큐베이팅 복합공간 조성총사업비 250억원 투자해 김제시 백산면 조종리 일대에 건립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김제시 백산면에 국내 최초 내수면양식의 교육-창업 원스톱 기관인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 센터는 김제시 백산면 조종리 일대
도매가격은 5월 3주 이후 10,700원/속 수준에서 보합세소비자가격도 5월 3주 이후 12,000원/속 수준에서 안정적 관리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024년산 김(마른 김 기준) 최종 생산량이 2023년산(1억 4,126만 속) 대비 6.0% 증가한 1억 4,970만 속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1속 = 김 100장 김은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변국 생산 부진과 세계적인 K-김
전남 김 전국 82% 점유…해외 수출 확대·지원 사업 등 효과 전라남도는 2024년산 물김 생산 종료 결과 생산량은 40만 8천 톤, 생산액은 8천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수산물 단일 품목으로 최초다. 물김 시군별 생산액은 진도 2천284억 원, 고흥 2천162억 원, 완도 1천320억 원 순이다. 전국 생산량 50만 9천 톤 대비 80%, 전국 생산액 9천742억 원의 82%
-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해수온 상승으로 도내 출현빈도 높아지는 ‘벤자리’ 등 신품종 양식기술 개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이철수)와 국립수산과학원 아열대수산연구소(소장 이정용)는 해수온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 양식신품종 개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최근 55년(196
- 2027년까지 4억 들여 완도지역 맞춤형 매뉴얼 개발 목표- 품종별 생산성 증감 요인 분석·생산량 감소 최소화 연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완도지역 양식산업의 주축인 전복과 넙치 육상양식장을 대상으로 최적의 양식 조건을 찾는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도 전복 양식 규모는 2023년 2천551어가, 1만 7천 톤, 4천461억 원으로 전국의 74% 수준이다. 넙치는 184어가, 1
4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3개월간 해면 양식장(어업권) 관리실태조사 경기도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양식장 관리 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도내 화성시 등 4개 시․군 해면 면허양식장 84건(3,289.07ha)과 마을어장 116건(5,927.9ha)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신고를 하지 않고 어업개시·휴업 행위 ▲관리규약 제정 의무 미준수 ▲어업권 취득 후 청소 위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전복종자 생산어가 대상 4월30일까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건강한 어린 전복 생산을 위한 초기 천연먹이생물인 부착 규조류를 오는 4월 30일까지 분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복 종자생산업 허가를 받은 어가다. 분양 신청서와 허가증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수산종자연구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분양은 신청 순서대로 진행된
친환경 양식어업‧종자배양장 첨단 설비 지원 등 25개 사업 추진 충남도는 미래 양식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첨단 기술 지원 등 경쟁력 확보에 348억원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능형(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양식산업의 미래화 및 김 등 지역 특화 품종을 집중 육성, 어촌 소멸에 대응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이다. 지난해 기준 도내 1871개 양식장에서 생산한 수산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