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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4개 시군 13건, 국비 56억…평년보다 20% 이상 확보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24 개발제한구역(GB) 주민지원사업에 4개 시군 13건이 선정돼 국비 5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장기화로 불편을 겪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비(90%)와 지방비(10%)를 매칭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주민지원사업 선정으로 나주 2건(6억 원), 담양 4건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기피제·외출 후 즉시 샤워 등 당부-전남의 쯔쯔가무시증 환자 262명 발생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 야외활동과 농작물 수확 시 쯔쯔가무시증이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야생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2023년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26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
- 중국 관광객 유치 현지 마케팅…경제 발전 협력방안 논의- 관광설명회·동방항공과 무안국제공항 정기편 업무협약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중국인 방한 관광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상하이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한데 이어 관광설명회를 열고, 상하이~무안국제공항 정기편 운항 업무협약을 하는 등 현지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김영록 지사는 21일 오후 상하이시청에서 궁정(龔正) 시장과 회담하고
- 청산, 청산 여서도, 노화, 소안, 보길 방문 일반인 대상- 10월 4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지원 완도군은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여객선 이용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10월 4일부터 ‘일반인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 대상은 완도군민을 제외한 일반인으로 청산도와 청산 여서도, 노화, 소안, 보길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은 여객선 이용료의 반값을 지
- 고급육 부문 최우수 김성민 등 19농가 입상- 최우수 시군에 고흥군·축협상에 고흥 축협 등 선정전라남도는 20일 고흥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3년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량한우 종합챔피언상에 강진군 박경훈 농가가, 고급육 부문 최우수상에 광양시 김성민 농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회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선양규 고흥군 부군수,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왕자 일행, 솔라시도·스마트팜 등 둘러보며 협력방안 논의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세계 속의 대도약을 위해 아랍에미리트와 재생에너지, 스마트팜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아랍권과의 교류 물꼬를 텄다. 전남도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셰이크 아흐메드 빈 파이살 알 카시미 왕자(로얄패밀리오피스 소유주) 일행이 지난 9일 전남을 방문해 해남 솔라시도와 강진 스마트팜을 둘러보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공항 활성화 핵심 축 순조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활주로 연장사업’ 필요 예산을 확보, 국토 서남권 관문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
2024년 기본설계 국비 4억5천만원 확보 2027년 완공 예정 전라남도는 마한역사문화권 복원과 세계화의 중심이 될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 2024년 기본설계비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해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문화재청이 공모를 통해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로 영암 나불도를 선정한데 이어 2024년 기본설계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국립 마한
2029년까지 497억 들여 봉안시설 2만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전남권 최초 국립묘지인 ‘전남권 국립호국원’ 장흥 유치를 환영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고의 안장시설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전남권 국립호국원 유치 환영성명서를 통해 “모두의 기대와 염원 속에 첫발을 뗀 것으로, 전남․광주권의 보훈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도 편히 쉬
2024년 철도 분야 국고 3천92억 확보 전년보다 73억 늘어 전라남도는 7일 정부의 긴축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요 철도 건설에 필요한 예산이 확보돼 전남의 철의 실크로드 르네상스시대 꽃을 피우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철도 건설사업 정부 예산안은 3천92억 원이 반영돼 전년보다 73억 원(2.4%)이 늘었다. 당초 부처(안)으로 2천596억 원이 편성됐으나, 전남도가 사업의 당위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정 위해 2천800억 투입, 1천 호 건립 전라남도는 인구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의 총인구수는 7월 말 현재 181만 71명으로 가파르게 감소하고 있다. 이 중 만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인구 감소가 두드려진다. 지난 5년간 전남의 청년인구는 6만 7천314
정부 예산안에 분산에너지·해상풍력·에너지복지 등 반영 전라남도는 2024년 정부 예산안에 에너지신산업 분야 국비 747억 원을 확보해 미래 에너지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반영 사업은 에너지 기반시설 확충, 기술개발 및 산업 지원, 에너지복지, 인력 양성 등 에너지 분야에 시급한 사업으로 전남도 에너지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분야 기반시
소나무류 이동 시 ‘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 필수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에서 조경수와 분재 이동 시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반출금지구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지정된다. 재선충병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2km 이내 모든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을 금지하고 있다. 반출금지구역에
4개국 13개 부서의 체제 운영 전라남도는 1일 동부청사 이순신 강당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동부시대 개막을 알렸다. 개청식에선 ‘세계 속의 전라남도, 도약의 터 동부청사’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도민들에게 청사 건립 목적과 미래 청사진을 홍보했다. 5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한 개청식에는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정기명 여수시장 및 동부권 시장, 군수 등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