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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해양바이오뱅크 비만 등 대사질환 효능 1,350점 정보 구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유용한 해양생명자원을 기업 등이 분양받아 활용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로 해양바이오뱅크 확대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해양바이오뱅크 :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유용 기능을 보유한 해양생명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산․학․연에게 소재 또는 정보를 제공(2018년~) 2
2024년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 발표, 우수마을 11개소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한 달간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 심사를 실시해 △체험, △숙박, △음식 3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한 ‘전남 함평 돌머리마을’을 1등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 등급제는 관광, 안전, 위생 분야 전문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함
직접 만든 김 스낵을 제공하면서 김 내수 물가 안정을 위한 방안도 함께 홍보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1월 26일(화) 올해 2년 연속 김 수출액 1조 원을 달성하였고, 지난 10월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출 기록을 경신(8.5억 불)했다고 밝혔다. 또한, 같은 날 오후3시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김 수출액 경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김 수출액(천불) : (’22) 647,
수심 35m 이상 외해에서 1,000ha 규모의 시험양식을 실시함과 동시에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외해 해조류 면허제도 마련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외해 해조류 양식업 면허 신설에 관한「양식산업발전법」시행령 개정안이11월26일(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조류 양식업 면허는 경제성, 시장성 등을 고려하여 수심 35m이내의 내해(內海)에서만 발급되었다. 최근 국내산
체계적인 사전점검과 신속한 저수온 대응을 통해 겨울철 피해 최소화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2024. 11. 15.~2025. 3. 15.)을맞아,폭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해양수산분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겨울철 대설‧한파 재난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 겨울철은 대설·한파·강풍·풍랑·저수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어선 사고나양식장 피해가 자주
2024년 내수면 어도관리 발전 토론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11월22일(금) 충남대학교에서 어도 사진·숏폼 공모전 시상식과‘2024년 내수면 어도 관리 발전 토론회’를 개최한다.▲어도: 하천에서 서식하는 회유성 어류 등 수산생물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만든 물고기의 길올해7회째를 맞이하는 어도 사진·숏폼 공모전은 물고기의 생명 길인 아름다운‘어도(魚道)
12.20일까지 연근해어선 대상 2025년도 수산자원보호직불금 신청 접수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11월18일(월)부터 12월20일(금)까지 2025년도 수산자원 보호 직접지불금(이하‘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을 위해 2021년부터 총허용어획량(TAC)을 준수하고 자율적 조업 중단을 실시하는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어업인에게 직불
11.13부터 12.1까지...김장재료 등 최대 50% 할인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 체감 물가를 완화하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3일(수)부터 12월1일(일)까지‘코리아 수산페스타’할인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마트(대형·중소형), 온라인몰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입할 때 최대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천일염·새우젓·멸치
2025년도 연안여객항로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 항로 공모 실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11월11일(월)부터22일(금)까지‘연안여객항로 안정화지원사업’(이하‘안정화 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정화 지원사업은 연안여객선의 항로 단절을 예방하고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복을 실현하기 위해 운항결손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 중 적자 항로는 예산 범위내에서 운항결손액
11.4(월)~8(금)간 선박 온실가스 감축 이행 방안 교육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국제해사기구(IMO)와 함께 군소도서국·저개발국을대상으로 11월4일(월)부터 8일(금)까지 5일간 부산에서‘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 현장 교육프로그램(GHG-SMART)’을시행한다.▲ IMO(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 해사안전, 해양환경보호 등과
해양수산부, 행정서비스 디지털화 추진어선검사증서 전자화 등 해양수산 행정서비스 규제혁신사례 3종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디지털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종이 없는 행정을 구현하고 국민의 행정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규제혁신과제를 발굴하여 개선하고 있다. 이 중 ’24년 해양수산부의 대표적인 규제혁신사례 3종(‘어선검사증서 전자문서화’, ‘전자검역증명서 시스템 도입’, ‘선원
양준혁(전 야구선수) 요리쇼와 어촌관광 체험광어어묵, 꼬막장, 곱창김, 황태무침, 깐새우장, 홍게, 우럭매운탕 등 팔도수산물 맛보세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1층 제1전시장에서 ‘2024 수산양식박람회(Sea Farm Show)’를 개최한다.▲ 수산단체·공공기관 63곳 참여, 전시홍보·체험관 141개소 운영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진도 등지에서 햇김 위판이 시작됨에 따라 김 공급 안정화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0월30일(수) 진도수협을 시작으로 '25년산 햇김 생산이 개시되었다고 밝혔다. 청정바다에서 자라난 '25년산 햇김은 전라남도 진도군을 시작으로 해남, 신안, 완도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K-김(GIM)'인기가 급격하게 상승함에 따라, 김의 원료인 물김의 수요가
김 생산‧가공의 스마트화‧규모화로 안정적 공급 및 품질 제고김의 브랜드화, 수출지원 2027년까지 수출 10억불 목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0월31일 우리 김의 생산부터 가공・수출까지 전 주기 개선방안을 담은「김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김은 우리나라 대표 수산물이자 수출식품으로 지난해 최초로 수출 1조원(7.9억불)을 달성하였고, 세계 김 시장의 70%이상을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