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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방재,비료
종자관리소 논산분소, 28.6㏊에 19품종 심어…131톤 생산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는 벼 원원종, 원종 및 증식종 등 총 19품종의 우량종자 보급을 위한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오는 7월 3일까지 종자관리소 논산분소가 위치한 논산시 부적면 일대에서 총면적 28.6㏊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 19품종 131톤을 생산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5년간 총 475억 원 투입, 지방소멸위기 전환점 마련 강진군이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로 지정되어 군 쌀귀리를 널리 알리고 쌀귀리 생산농가들의 판로를 개척하는데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 군은 지난 11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열린 제54차 지역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강진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가 신규 특구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 특구란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