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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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품질·국산 식재료 활용, 위생관리 등 심사를 거쳐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12월 6일(수) 뉴욕·파리에 소재한 우수 한식당 5곳을 추가로 발표하였다. 지난 1월 첫 지정(’23.1.26., 8곳)에 이어 이번에 지정된 해외 우수 한식당은 뉴욕의 ▴꽃(Cote) ▴수길(Soogil) ▴주아(Jua), 파리의 ▴삼부자(Sambuja) ▴맛있다(Ma-shi-ta) 등 총 5곳이다.▲뉴욕: 정식, 윤해운대갈

선박탈출‧응급처치‧익수자 구조 등 해양‧재난안전 전문 체험 프로그램 제공 해양수산부는 안전한 바다 이용을 위한 기초 해양안전 수칙과 비상대응 요령 등을 교육하는 전문 체험시설인 ‘국민해양안전관’이 12월 7일(목)진도에서 개관한다고 밝혔다. 국민해양안전관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국민의 해양안전의식을 높이고 해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기 위

- 식육 등급 거짓표시․판매 축산물 판매장, 학교급식 업체 등 10곳 적발- 부당이득 목적, ‘식육 매입 거래명세표’ 위조해 학교납품 서류로 사용- 돼지 ‘뒷다리→등심’, 한우 ‘3등급→1등급’으로 납품, 식육 절단하면 구분 불가 경상남도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지난 10월 24일부터 한 달여간 실시한 ‘축산물 부정 유통․판매 기획단속’을 통해 축산물 유통․판매업소 10곳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은향·선샤인·레드스타...종자 국산화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국립종자원으로부터 ‘은향’, ‘선샤인’, ‘레드스타’ 등 촉성재배용 딸기 신품종 3종의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딸기 3종은 국립종자원 재배실험에서 이형주 발생 없이 신규성·균일성을 인정받아 앞으로 20년간 품종보호권을 받게 됐다. 은향은 평균 과중이 17.7g, 과실 경도는 14.0g/㎟으로 설향보다 크고 단단하며, 당도도 11.

충남도 농기원·경북대·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공동 연구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부터 경북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간척지 재배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간척지 재배에 적합한 내염성 콩 육성을 담당하는 공동 연구기관인 경북대는 사료용 옥수수와 혼작할 수 있는 콩 품종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섬유질이 많은 사료용 옥수수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콩을 혼작함으로써 조사료 가치를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 투입해 자연환경복원 사업 추진 충남도는 도민 숙원사업이기도 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내년부터 2029년까지 6년간 685억원(전액 국비)을 투입해 옛 장항제련소 주변 오염정화지역에 대한 자연환경복원 제1호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옛 장항제련소 주변에는 28만 5000㎡ 규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