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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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꿀벌 질병 신고센터 운영…피해 대응·농가 교육 추진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응애류 감염 등 꿀벌 질병으로부터 꿀벌 사육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꿀벌 질병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꿀벌응애는 최근 꿀벌 실종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꿀벌에 기생하는 진드기로 꿀벌의 체중을 감소시키고 유충 성장 장애 및 날개 불구 등 큰 피해를 일으키고 있으며, 특정 성분 다량 사용으로

윤재갑 의원,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패키지 법 대표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저출산 및 인구소멸 위기 해결을 위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법」, 「국민건강보험법」,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등 10건의 패키지 법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해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합계 출산율은 0.78명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쪽파·양대파 등 주산단지인 예산‧당진·아산 방문 상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달 중순부터 쪽파·양대파 등 파속 채소 주산단지를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쪽파와 양대파의 주산단지인 예산을 비롯한 당진·아산 등 생산단지를 직접 방문해 생육 상황과 토양 환경, 식물 병리, 농업 해충, 가공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순회 점검할 방침이다. 특히 도내 신소득

15일부터 4개 시군 친환경농업인 대상 친환경 인증·전문기술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까지 도내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작물 재배 기술 교육’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고령화와 생산비 증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가에 대한 현장 교육 지원으로 추진하며, 오는 15일 부여, 다음달 10일 논산, 20일 공주에서 진행한다. 친환경 작물 재배 기술 교육은 2021년부터 추진해

- 해양수산 강국 도약,정책발굴 및 입법 활동 전개- 일본의‘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규탄’기자회견 예정 민주당 해양수산 부문을 대표하는 당 상설기구이자 전국 단위 조직인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가 오는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인 윤재갑 국회의원과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25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부위원장직에는 해양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온실가스감축사업 참여 농가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 분야 저탄소 기반 구축 사업의 하나로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사업(이하 ‘자발적 감축 사업’)과 농업 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이하 ‘외부 사업’)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는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산물에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