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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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지원면적 40ha로 확대- 지자체 사업계획서 신청(10.4.~11.14.)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청년 창업형 스마트농업단지 사업대상지역을 40ha로 확대하고 대상지역을 공모한다. 농식품부는 2023년부터 집단화된 유휴농지, 국․공유지 등을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입하여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영농이 가능하도록 진입로, 용․배수로 등 생산기반을 정비하여 청년농업인에게 장기임대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 진단·처방,.. 피해를 예방‧진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나무의사 제도 도입이 오히려 기존 나무병원들의 폐업을 부추긴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아파트단지나 공원 등 도심에 위치하는 수목에 대한 농약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나무의사 제도를 2018년 도입했다. 나무

사망자 대다수가 인근 선박·교각과의 충돌로 인해 발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해남 ·완도· 진도 ) 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낚시 어선 사고가 약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야외 레저인 선상 낚시를 취미로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낚시 어선 사고 역시 매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5년간 낚시 어선 사고는 총 1,299

-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98%가 만족…‘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산부인과가 없는 농촌지역 가임․비가임 여성 건강관리로 의료공백 해소 경남도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의 도민이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지난달 11일 공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8%가 ‘검진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충남도•더본코리아 등 상생모델 구축 위한 업무협약 충남도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포농생명그린바이오집적지구’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 도는 4일 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최재구 예산군수, 더본코리아, 한서대,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내포농생명집적지구 조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농가의 상생모델을 구축해 내포농생

“통합된 민주당으로 총선 승리 이끌 것”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4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로 선임됐다. 원내부대표는 원내대표와 함께 국회 전반을 운영하는 자리로,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번 원내대표단 인선은 철저히 실력과 추진력에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윤재갑 신임 원내부대표는 “민주당의 중차대한 시기에 원내부대표를 맡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홍익표 원내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