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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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기원,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답압 등 관리 요령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가을에 파종한 밀·보리 등 월동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생육재생기가 도래한 작물에 거름 주는 법과 습해를 방지하는 법 등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2월 중순이면 밀 등 맥류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고 기온이 상승하면 깨어나 생육을 위한 양분 이동을 하는 생육재생기가 온다. 생육재생기는 2월

15개 시군과 자체 긴급 점검…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등 살펴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지진·지진해일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15개 시군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이며,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지진 행동 지침(매뉴얼)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 비상 단계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규정 등이다. 도와 시군

여객선 안전, 내가 직접 확인하고 개선한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국민이 여객선 안전 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3년 여객선 국민 안전 감독관’ 15명을 2월 15일(수)부터 3월 3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제도는 여객선 안전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발굴하고 안전관리

7개 부처 통합 공모 착수, 전국 7곳 선정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월 13일부터 지역 활력 타운 사업을 본격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 활력 타운은 은퇴자·청년층 등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문화·복지·일자리 등이 복합 지원되는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이주민의 지속 가능한 정착을

3월 중 대상지 선정, 4월부터 시험운항 개시, 운영비 최대 50%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여객선과 도선 등이 다니지 않아 대체교통수단이 없는 소외도서 주민의 보편적 해상교통권 확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신규로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소외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은 새정부 100대 국정과제 사업으로 여객선 등이 다니지 않아 대체 수단이 없는 도서 에 선박을 투입하여

한국어 교육센터를 통해 국내 농어촌 지자체 적극 홍보...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의 문 현 이사장은 2월 9~10일, 강원도를 방문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들을 챙겼다. 문 이사장은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을 만나 재단의 국내외 지회와 지부들을 통해 동해시 브랜드와 지역의 관광 명소 및 콘텐츠, 해맞이 축제, 특산물들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겠다고 약속하였다. 이 자리에 배석한 재단의 글로벌사업 담당 임원인 이선숙 이사는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