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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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 자치분권·사람 중심 행정 성과 인정 완도 금일 출신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 구청장 가운데 유일한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당대표 1급 포상에 해당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정착 업종인 대형선망, 근해연승, 근해채낚기의 선복량 상한 폐지 등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 해양수산부는 근해어선의 안전성과 선원 복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선복량(총톤수)*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으로 「수산업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12월 12일(금)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선복량(총톤수) : 어선의 부피(길이×폭×깊이) 해양수산부는 자원 수준에 비해 과도한 어획을 제한하기

우체국 물류망을 통한 회수체계 마련… 민관 협력으로 자원순환 활성화 기틀 마련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우정사업본부·한국필립모리스·환경재단과 전자담배 기기(디바이스) 우편회수 업무협약을 12월 16일 환경재단(서울 중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이후 내년 1월부터 전용 회수봉투가 제공되고 우체국 물류망을 통해 전자담배 기기가 회수된다.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우정사업본부의

총사업비 100억 원 투입, 4ha 규모의 첨단 스마트 재배단지 조성기후변화 대비 아열대 작목 시험‧실증 및 농가 기술 확산 기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영천시 북안면에 자리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12일 준공식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농업 거점기지로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경상북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5년간 총사업비 100억을 투입해 4ha 규모로 조성된

먹노린재 발생 예측모델 구축·친환경 방제 기술 개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4일 벼 수량 및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인 ‘먹노린재’를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 먹노린재는 성충 및 약충이 벼 잎과 줄기 아랫부분을 흡즙해 생육 장해와 백화현상을 유발, 수량 감소와 품위 저하를 발생시키는 해충이다. 도 농기원은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먹노린재 발생 시기 예측 모델 구축에 성

농식품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개월 동안 벼 깨씨무늬병 등으로 인한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피해가 확인된 전국 약 49천ha(헥타르)에 대해 재난지원금 436억원을 12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잎과 이삭에 암갈색 반점이 생겨 미질 저하 등의 피해를 유발하는 곰팡이병으로, 올해는 벼 출수기(8월 중순) 전후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