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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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총 48㎢ 갯벌지도 구축…격자형 해양안전지도 등 갯벌정보 제공 충남도는 올해 서산 가로림만 일대 16㎢에 대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을 마무리하면서 총 48㎢의 가로림만 갯벌지도를 완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2023년부터 가로림만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 사업을 3년 연속 진행해 왔으며, 2023년 4㎢, 지난해 28㎢에 이어 올해 16㎢를 추가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도와 한국

여가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근로자 연차 소진율도 역대 최고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직무대행 노영순, 이하 연구원)과 함께 문화 분야 대표 통계인 2025년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 ▴국민여가활동조사, ▴근로자 휴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국민의 문화·여가누림 현황과 근로자 휴가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 ▴국민문화예술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현가능성이 높은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 두 곳을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대상지로 확정마을조합 설립, 재원마련, 발전설치 등 컨설팅을 지원하여 ‘26년내 신속 조성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24일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로 화성시 사곶리, 안성시 현매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시범단지는 12월 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

2025년 대비 14.1% 확대 배정으로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대법무부(장관 정성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9만명 수준에서 도입하기로 하였습니다.이번 도입 규모는 전국 지자체의 수요조사, 관계부처(농식품부·해수부)의 수요 전망, 전문가 연구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2025년 배정인원(9.6만 명) 대비 14.1% 확대한 것입니다.

시설원예 분야 서울여자대학교, 축산 분야 한국농수산대학교 선정첨단기술 기반의 미래농업 전문 인재 양성 및 현장 확산 기반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서울여자대학교(시설원예 분야)와 한국농수산대학교(축산 분야)를 신규 지정하였다.「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이하 교육기관)은 농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ICT, 빅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적용할

역대 최대 외래관광객 유치 기념행사에서 1,850만 번째 입국 외래관광객 환영‘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 ㈜노랑풍선 고재경 회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등 관광 진흥 유공자 23명에게 정부포상 수여 2025년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은 1,870만 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기록이다.* 방한 외래관광객 현황: ’18년 1,535만 명,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