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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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장관 “2030년까지 2,500개 조성”…올해 500개 이상 선정 [한국농어민뉴스] 행정안전부가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정책이다. 행정안전부는 3월 24일 국무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

군 작전성 협의 완료 조건…미이행 시 규모 축소 또는 지정 해제 가능 [한국농어민뉴스] 충남 태안 앞바다에 최대 1.4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건부로 지정되며, 석탄화력 중심의 에너지 구조를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거점 조성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월 16일 재생에너지정책심의회를 통해 태안군 서쪽 인근 해역인 태안해상·서해해상·가의해상 일대를 최대 1.4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조건

전투기·헬기 6대 전면 배치…체험교육·관광 결합 지역 우주항공 랜드마크 [한국농어민뉴스] 한국폴리텍대학이 경남 사천 항공캠퍼스를 전투기와 헬기를 전시한 ‘우주항공 안보 역사 테마 캠퍼스’로 조성하며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개방형 교육·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24일 오후 사천 항공캠퍼스 광장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우주항공 안보 역사 테마 캠퍼스’

이만식 대표, 생산자 권익 강화·염소산업 발전 위한 전국 조직 출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염소 생산자를 대표하는 단체인 ‘전국염소생산자중앙연합회’의 사단법인 설립을 공식 허가했다. 이에 따라 국내 염소 산업의 체계적인 발전과 생산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전국 단위 조직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4일 공고 제2026-204호를 통해 「민법」 제32조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청장

양식 넙치 여윔증 진단 정확도 96% 향상…스마트폰·PC 간편 이용 [한국농어민뉴스] 국립수산과학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양식 넙치 질병을 진단하는 시스템 ‘진단해(海)’를 고도화해 현장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기존 인공지능 기반 임상 진단 시스템을 개선해 양식 넙치의 기생충성 질병을 AI로 진단하는 ‘진단해(海)’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진단해’는 2023년 개발된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우레이더 3월 24일 기상청 이관…365일 24시간 위험기상 감시체계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상청이 국가 기상·강우레이더를 통합 운영하며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상청은 극한호우와 홍수 등 기후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월 24일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강우레이더와 운영 인력을 기상청으로 이관하고 국가 기상·강우레이더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