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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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종자 기반 매생이 양식 기술 개발로 기후변화에 대비하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매생이의 생활사에 기반한 인공종자 생산기술과 실내 인공채묘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매생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조류이지만 자연채묘에 의존하는 양식방법으로 매년 생산량* 변동 폭이 컸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영향으로 자연채묘가 가능한 지역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안정적인 양식을 위한 인공종자 생산기술 개발이 요구되

해외 공공지원 물류센터를 2030년까지 40개소로 확대해외 컨테이너 터미널은 공공-민간 협력으로 지분부터 확보 추진해외진출 물류기업을 위해 ‘검토-투자-안착’의 전(全) 주기 지원체계 마련해외사업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항만공사, 해양진흥공사 기능‧역할 강화 해양수산부는 전 세계 물류 공급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출입 물류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물류공급망 거점 확보 전략」을 마련하여 12월 16일(화) 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시·군·구 및 의료기관 추가 지정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25.10.28.~11.28.)를 통해 총 85개 시·군·구, 155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지역 및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195개 시·군·구에서 344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

경북의 장맛을 더 쉽게 더 즐겁게 더 일상답게 전달!경북농업기술원, 전통 장류 브랜드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22일 지역 대표 장류업체 방주명가, 백야농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광역단위 장류 브랜드 개발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7월부터 개발해 온 경북 장류 공동브랜드『GUSU(구수)』를 공개했다. 이번 공동브랜드 개발은 한국 장의 맛과 기능성에 대한 세계적 관심 증대에 대응해 장류의 우

12월 21일부터 법적 기반 마련, R&D 투자 확대 및 전용 펀드 조성사업자 신고제 및 규제 개선 신청제 도입으로 기업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푸드테크산업법”)」이 2025년 12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푸드테크산업법은 식품산업에 첨단⋅혁신기술을 접목하여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

생계급여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있는 가구에서 청년이 있는 가구까지 확대지원기간도 12개월 연중 지원으로 식생활 돌봄 두텁게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이 2025년 12월 22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 신청 기간: 2025년 12월 22일 ~ 2026년 12월 11일 2026년부터는 지원대상 및 지원기간, 지원품목, 사용 매장이 모두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