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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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콤바인 소화기 의무 설치, 고소작업차 안전 기준 명확화, 농업기계 재사용 배터리 허용 기준 및 표기 의무 신설, 동력운반차 연속 운전 기준 완화 등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업인의 안전 확보와 농업인 선택권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관련 법령인 농업기계 검정기준 고시를 개정하여 2025년 7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먼저 5인승 이상 승용차까지 소화기 비치 의무를 확대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중 가장 작은 육식 포유류, 2017년 이후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영상으로 재확인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지리산국립공원 야생생물 관측(모니터링) 과정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무산쇠족제비의 실체를 영상을 통해 2017년 이후 8년 만에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무산쇠족제비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직원 순찰 과정 중에 처음 목격되어 2017년 7월 1일 성체 1마리가 촬영됐다.

‘조선 명란 이야기’ 주제로 한반도 명란의 역사와 숨은 가치 조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이 주최·주관하는‘7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7월 31일(목),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한식콘서트는 덕화명란 장종수 대표가 연사로 참여해 ‘조선 명란 이야기’를 주제로 한반도 명란의 역사와 숨은 가치를 소개한다. 명란을 비롯한 전통 식재료와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강원특별자치도, 5개 시군 7개 시설사와 함께하는 여름 치유 여행오픈클래스·‘숨&온’ 등 다채로운 치유관광(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에 활력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7월 12일(토)부터 8월 15일(금)까지 약 한 달간,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2025 강원 글로벌 치유관광 축제(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유관광(웰니스) :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의 조화를

여름철 고온기 35% 차광망 설치로 생육 안정성 확보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1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고온에 민감한 작물인 생강 재배 농가에 차광망 설치 등 생육 관리를 안내했다. 생강은 반음지성 작물로 기온이 30℃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면 생육이 정지되고 품질 저하와 수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차광재배이다. 차광재배는 일정량의 햇빛을 차단해

세계중요농업유산 대한민국 어업분야 유산으로서 3번째 등재, 우리 전통어업 방식의 세계적 가치 인정 해양수산부는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어업’이 7월 9일(수)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서 지정하는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신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Globally Important Agricultural Heritage System : 전통적 농어업시스템의 보전을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중요한 농·어·임업 유산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