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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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육성 2호 납작복숭아‘금빛반도’, 향기 풍부 고당도 가을복숭아‘만향’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납작복숭아 2호‘금빛반도’와 맛과 향기가 풍부한 가을복숭아‘만향’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금빛반도’는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넓은 편원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온 결과물로 2025년 국내 최초로 육성한 납작복숭아‘새빛반도’의 뒤를 잇

도 농업기술원, 뿌리 활착 등 초기 관리가 수량과 품질 좌우 -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시설멜론 재배 농가에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안내했다. 도내 멜론 재배는 대부분 2월 하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정식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 관리 수준이 이후 생육과 수량, 과실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멜론은 정식 직후 뿌리 활착이 매우 중요한 작물로, 하우스

완도읍 사거리·5일장 찾아 군민에게 큰절 인사“세 번의 낙선 통해 겸손 배워”… 군민 중심 정치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이철 후보가 출근길 군민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 완도군수 출마예정자는 최근 완도읍 시내 사거리와 전통시장 일대를 찾아 출근길 군민들에게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 건네고, 때로는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며칠째

도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 환경제어 기반 딸기 육묘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도내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기반의 대규모 딸기 육묘장을 구축하고 우량묘 생산·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도 스마트농업본부는 기후 변화로 인한 딸기 묘 수급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스마트팜 육묘장은 예산군 오가면

11 - 14일 박 람 회 서 공 공 건 축 분 야 목 재 이 용 확 대 통 한 탄 소 중 립 등 성 과 홍 보 충남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에서 전시 홍보관(충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행사 기간 동안 충남관을 통해 공공건축 분야의 목재 이용 확대를 통한 건축분야 탄소중립 정책과 주요 성과를 홍보한다. 주요 전시는 △리브투게더 공공임대주택 △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핸드볼 인재[한국농어민뉴스]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