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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기자

아산·논산·당진·홍성·예산·태안 공동 홍보관 운영…104개 추천 관광코스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청남도가 서울에서 열린 국내 대표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전국 관광객들에게 알렸다. 충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센터에서 열린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소개했다고 밝혔다.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

농상리·영부리·석치리·일덕암리 4개 마을 연료 사용 환경 개선 완도군, 29개 마을 5천여 세대 구축 완료…올해 군외면·섬마을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고금면 소재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마무리하며 농어촌 에너지 복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도군은 2025년부터 고금면 농상리와 영부리, 석치리, 일덕암리 일원에서 추진한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최근 준공했다고 밝

국내 육성 2호 납작복숭아‘금빛반도’, 향기 풍부 고당도 가을복숭아‘만향’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육성 납작복숭아 2호‘금빛반도’와 맛과 향기가 풍부한 가을복숭아‘만향’을 육성하고,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금빛반도’는 변화하는 소비트렌드에 발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넓은 편원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온 결과물로 2025년 국내 최초로 육성한 납작복숭아‘새빛반도’의 뒤를 잇

도 농업기술원, 뿌리 활착 등 초기 관리가 수량과 품질 좌우 -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시설멜론 재배 농가에 정식 후 초기 생육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안내했다. 도내 멜론 재배는 대부분 2월 하순부터 3월 초 사이에 정식이 이루어지며, 이 시기 관리 수준이 이후 생육과 수량, 과실 품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 멜론은 정식 직후 뿌리 활착이 매우 중요한 작물로, 하우스

완도읍 사거리·5일장 찾아 군민에게 큰절 인사“세 번의 낙선 통해 겸손 배워”… 군민 중심 정치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이철 후보가 출근길 군민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 완도군수 출마예정자는 최근 완도읍 시내 사거리와 전통시장 일대를 찾아 출근길 군민들에게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 건네고, 때로는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며칠째

도 스마트농업본부, 스마트 환경제어 기반 딸기 육묘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도내 딸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팜 기반의 대규모 딸기 육묘장을 구축하고 우량묘 생산·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도 스마트농업본부는 기후 변화로 인한 딸기 묘 수급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스마트팜 육묘장은 예산군 오가면

11 - 14일 박 람 회 서 공 공 건 축 분 야 목 재 이 용 확 대 통 한 탄 소 중 립 등 성 과 홍 보 충남도는 11일부터 14일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에서 전시 홍보관(충남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행사 기간 동안 충남관을 통해 공공건축 분야의 목재 이용 확대를 통한 건축분야 탄소중립 정책과 주요 성과를 홍보한다. 주요 전시는 △리브투게더 공공임대주택 △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핸드볼 인재[한국농어민뉴스] 충남개발공사(사장 김병근)는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지역 스포츠 발전과 핸드볼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선수단은 강재원 감독과 김차연 코치를 중심으로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강재원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이자 국가대표 감독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2021년 도쿄올림픽 8강을 이끈 대한
도 스마트농업본부, 건조한 기후·큰 일교차에 병해충 방제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스마트농업본부는 8일 봄철 급격한 일교차와 건조한 기후로 인해 스마트팜 시설원예 농가에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 전략을 수립해 실행할 것을 강조했다. 도 스마트농업본부에 따르면 최근 기온 상승으로 낮 동안 시설하우스 측창을 개방하는 농가가 늘었는데, 이때 스마트팜 내 갑작스럽게 찬바람이 유입되면 오이 등 박과
딸기 농사 90% 차지하는 육묘의 모주 관리법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한 해 딸기 농사의 수확량을 결정하는 모주 정식 준비와 건강한 모주 관리법을 안내했다. 딸기 농사에서 육묘는 딸기 농사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데, 이는 딸기 재배 시 묘 소질이 생육과 생산량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딸기 가격이 가장 높은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의 딸기 생산량에 가장
오는 31일까지 청년 로컬창업가·로컬창업 청년멘토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는 인구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충남 청년 로컬창업 경진대회’, ‘충남 로컬창업 청년멘토’ 모집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업 구상을 발굴·육성하고, 경험 있는 청년 창업가를 멘토로 위촉해 지역별 청년 창업 관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 수자연, 기후·환경 변화 대응 기술 발명…“연구 지속해 김 양식 선도”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육상에서 김을 양식 재배할 수 있는 기술 2건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온 상승, 중금속 오염, 미세플라스틱 유입 등 기후 변화와 해양 환경 변화에 대비해 안정적으로 김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 기술 1건과 대량 배양 장치 1건을 특허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도 농업기술원, 재배사 공기 순환 및 수분 관리 중요성 안내 [한국농어민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고품질 양송이를 생산하기 위한 재배사 내 수분·환기 관리법을 안내했다. 양송이는 겨울에서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이 시기 보온위주로 관리하면서 환기가 부족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고 수분 균형이 깨져 양송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봄철을 앞둔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충남도 선정 청년친화기업, 다양한 직무 분야서 80명 이상 채용 추진 충남도가 지난해 12월 선정한 청년친화기업 11개사가 올 한 해 80명 이상의 청년 인재 채용에 나선다. 청년친화기업은 도가 직접 임금, 고용, 재정, 복지, 사업장 환경, 경영진 인식, 청년 재직자 체감도 등 다각도의 평가를 통해 선정한 청년 친화적 기업문화를 갖춘 도내 기업이다. 26일 도에 따르면, 해당 기업들은 올해 반도체·로봇·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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