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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기자

임산 소득 다각화·기술 자문 등 청년 임업인 멘토 활약 전라남도는 7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장흥 장동면에서 산약초를 생산하는 이정은 임업후계자를 선정했다. 이정은 임업후계자는 2005년 임산물 생산을 시작한 이후 안정적 임산물 판로 개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성 식품 재료로 활용가능한 산약초 대규모 재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갖춘 선진 임업인이다. 주로 생산하는 임산물

보고회 의견 반영 기본계획 수립, 정부 국제 행사 신청 등 추진 완도군은 지난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8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028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8년 4월 21일부터 5월 14일까지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해조류, 생명의 기원에서 인류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해조류 이해관 등 7개 전시관 운영과 국제 해조

청해진 유적의 가치와 장보고 대사의 위업 재조명 완도군이 청해진 유적의 국가유산 지정 40주년을 맞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완도생활문화센터에서 ‘2025 장보고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9세기의 장보고와 21세기의 장보고’를 주제로 열리는 학술회의는 동아시아 해양 네트워크의 중심 인물이었던 장보고 대사의 위업과 정신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회의는 완도군이 주최하고,

전남산 친환경 목재 건축물, 체험교육 등 다양한 공간 갖춰목재 산업 활성화·친환경성 홍보·탄소중립 정책 기여 기대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숲 관광과 힐링 명소인 연구원에 목재문화·체험교육 등 편익시설을 갖춘 목재누리센터 건립을 위한 사전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목재누리센터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 65억 원 등 총 1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전남산 목재를 적극

기본 프로그램 50장 구매 시 60%, 프리미엄 20장 40% 할인7월 18일까지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현장 판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에서 ‘2025 완도 방문의 해’ 기념과 여름철을 맞아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하는 파격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단은 많은 사람들이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지속적으로 이용하고, 다양한 해양치유 테라피를 통해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할인

완도군민의 결집된 민심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낸 결과...김신 | 완도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6·3 대통령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었다. 그 과정에서 전남 완도군은 전국 최고 득표율인 89.90%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정치 1번지’로서의 명성을 굳건히 지켰다. 이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완도군민의 결집된 민심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낸 결과다. 이번 성과는

완도 군민의 삶이 더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신영균 / 전 완도군 경제산업국장 호국보훈의 달, 6월입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일상의 분주함을 멈추고 겸허히 옷깃을 여미는 시간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모든 걸 바치셨던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땅에 자유와 번영이 가능할 수 있었을까요.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지켜낸 강산
김·기능성 음료 등 수요 증가로 4월 말까지 5천337만 달러컨설턴트 현장맞춤형 지원·유관기관 협업 등 체계적 지원 성과 전라남도가 미국 시장을 겨냥한 농수산식품 수출 전략을 통해 올 들어 4월 말 현재까지 수출 5천만 달러를 돌파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남도는 농수산식품 수출기업의 미국 수출 통상 애로 해소를 위해 수출 컨설턴트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수출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
김정윤 씨, 2005년부터 친환경 재배로 억대 소득 전라남도는 광양 유기농 매실을 6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매실은 대표적 알칼리 식품으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장 염증을 예방해 소화액 분비를 촉진, 위장 건강과 장운동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시원한 매실청 음료 한잔이 몸의 체온을 낮추고 활력을 불어넣는데 제격이다. 광양 다압면에서 유기농 매실을 재배하는 김정윤 씨는 도
과수채소 전문단지·계약재배 청년농·전략품목 육성 등 지원 전라남도는 2025년 과수·채소 등 친환경농산물의 품목 다양화를 위해 과수·채소 전문단지 등 4개 사업에 62억 원(보조 46·자담 16)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과수·채소 전문단지 조성 4개소 30억 원, 과수·채소농가 비가림하우스 시설 지원 3.5㏊ 11억 원, 계약재배 청년농가 육성 150개소 17억 5천만 원, 전략품목 육성 320㏊, 3억 2천
효성그룹·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해양 생태계 보전 및 블루카본 확산에 앞장 전남 완도군은 지난 22일 신지면 동고리 해역에서 바다식목일(5월 10일)을 기념해 잘피 씨앗 파종 및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 생태계 보호와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효성그룹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를 이어갔다. 행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효능시험 검증결과 어업인에게 설명2년여 현장 시험 거쳐 국내외 특허 출원…올해 본격 공급 전라남도가 연구용역을 통해 병해충 방제와 약제 효능이 탁월한 신규 김 활성처리제를 개발해 2년여의 현장 시험을 거쳐 효과 검증을 마치고 국내외 특허도 출원, 올해 양식 시기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21일 신규 김 활성처리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지난 3년간의 노력 끝에 효능이 뛰어난 김 활성
130억 투입 노화읍·보길면에 섬 미술관, 예술 가옥 등 조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토교통부 「민관 상생 투자 협약 사업」 공모에 ‘완도 치유의 예술 섬’ 조성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사업은 1980년 완도군 노화읍에 설립되었던 대우병원을 시작으로 4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대우재단과 함께 추진하며, 국·도비, 군비 포함 100억 원과 대우재단의 30억 원 등 총 130억 원이 투입된다. ‘완
총 5억 원 투입 완도읍 장좌리 등 5개 어촌계 대상 실시 완도군이 깨끗한 바다 환경 조성을 위해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양식 어장 정화는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양식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5억 원을 투입하여 완도읍 장좌리 등 5개 어촌계 양식 어장(763ha)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매년 어촌계 단위로 신청을 받아 어촌계 면허 유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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