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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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총 3만3,872명 신청…숙박·음식점·카페·특산품 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여행비 절반 완도사랑상품권 환급…완도군, 8월 말 5차 신청 접수 예정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의 대표 관광 지원정책인 ‘완도 반값 여행’이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4차 신청을 이틀 만에 조기 마감했다. 1차부터 4차까지 총 3만3,872명이 신청했으며, 관광객들의 숙박과 음식점·카페 이용,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약 42억 원의 지

국비 1,815억 원 투입해 2030년 준공·2031년 개원 목표관광객 유입·1조 원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1만여 명 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김신 완도군수가 국비 1,815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인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2026년 조기 착공과 지역자원 활용 확대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김신 군수는 8월 3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해 박은식 산림청장과 면담을 갖고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사업의 신속

정상 벼 완전미율 76.5%에서 크게 감소…쌀 수량도 약 40% 줄어전북농업기술원, 키다리병 저항성 품종 보급으로 전북 쌀 경쟁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벼 키다리병이 발생하면 쌀 수량뿐만 아니라 완전미율과 상품성까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기존 신동진의 밥맛을 유지하면서 병 저항성을 강화한 ‘신동진1’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대안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이상기후로 벼 병해

부드러운 육질과 치밀한 식감이 일품인 중생종 백도‘미소향’높은 당도와 산미의 조화로 우수한 맛 자랑, 2027년 농가 보급 예정 [한국농어민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자체 육성한 신품종 복숭아‘미소향’의 농가 보급 확대와 안정적인 시장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복숭아 연구회 회원과 재배 농업인, 종묘 생산업체, 유관기관 담당자 등 관계자 50여 명이

7~8월 포도 생육관리 핵심은 토양 수분·수세 안정… 샤인머스켓·캠벨얼리 품종별 맞춤 관리 중요 [한국농어민뉴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을 맞아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7~8월 포도 과원 생육관리 요령을 발표하고, 토양 수분 관리와 수세 조절, 품종별 맞춤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7~8월은 포도 과실이 본격적으로 커지고 착색과 성숙이 진행되는 시기로, 이

'슈가벨벳·아람·슈가스타·주시드림·다누리' 개발 완료… 종자주권 확보·농가소득 증대 기대청도복숭아연구소 15년 연구 결실… 고당도·항산화 성분 갖춘 국산 플럼코트 보급 추진 【한국농어민뉴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15년간 연구개발한 국산 플럼코트 신품종 5종의 품종보호권 등록을 완료하며 종자주권 확보와 기능성 과일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품종보호권을 등록한 품종은 슈가벨벳, 아람, 슈가스타, 주시드림, 다누리등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