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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기자

146억 원 투입 14.1㏊ 조성…청년농 23명·앵커기업 1곳 입주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을 선도 중인 충남도가 ‘딸기 메카’ 논산에 대규모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를 만든다. 도는 13일 논산시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청년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이하 논산 딸기 복합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 논산 딸기 복합단지는 2028년까지 145억

국립식량과학원·7개 도 농업기술원·11개 스타트업과 업무협약 체결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부산물의 새로운 활용(업사이클링)을 위해 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 농산부산물 스타트업과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10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강원·충북·전북·전남·경북·경남, 11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농산부산물 원료의 안정적 공급 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폐사축 검사 결과 12일 양성 판정... ‘긴급 차단방역’ 돌입 충남 당진에서 지난해 11월 도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이후 이달 보령 청소면에 이어 당진 순성면에서 도내 세 번째 돼지농장에서의 ASF가 발생했다. ASF 확산을 막기 위해 도는 도내 양돈농가 등에 상황을 전파하고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방역에 돌입했다. 도는 당진시 순성면 돼지농장에서 폐사한 돼지에 대한 ASF 검사를 도 동물위

전시, 카페, 문화 체험 등 가족 대상 프로그램 마련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오늘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 간 한효진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 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진흥원 방문객 및 효사랑북카페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시체험관 관람 후 자개 무드등 키트 받아가기, 포춘쿠키 증정,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매주

필리핀 최대 관광박람회서 충남 매력 소개 충남도는 6〜8일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에스엠엑스(SMX)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TTE)’에 참가해 충남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현지에 소개했다. 필리핀 트래블투어 엑스포는 필리핀 여행업협회가 주관하는 필리핀 최대 규모의 관광전시회로, 필리핀 여행업협회를 포함해 5개국 국가관광기구 등 3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도는 ‘2025〜2026

고당도·다수확 신품종 개발 성공…내년 농가 보급 예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대추형 방울토마토 신품종 ‘나이스허니’와 ‘나이스맥스’를 국립종자원에 출원했다고 5일 밝혔다. 나이스허니는 과중 15.6g으로 당도가 높고, 나이스맥스는 과중 16.1g으로 수확량이 많은 다수확 품종이다. 두 품종 모두 반촉성 재배에 적합한 조생종으로 개화와 성숙 시기가 빠르고 초세가 강해 재배 안정성이 높다. 잎이

축제의 감동, 하늘서 담는다!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제4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드론으로 즐기는 충남 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생동감 있는 지역축제 현장과 풍경을 드론의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자 추진한다. 도는 공모를 통해 드론 산업의 중심지인 충남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며, 우수 콘텐츠
27일까지 시군 농업부서 및 농업기술센터 통해 접수 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추기와 2027년 춘기에 필요한 농가보급용 누에알 소요 예상량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보급은 도내 양잠농가의 계획적인 사육과 안정적인 누에알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관할 시군 농업 관련 부서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산·서산·서천·공주
신규 고용 200명 지역민 우선 고용…연 200억 경제 효과 기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충남도가 1조 2000억 원 규모로 올해 투자 유치 첫 포문을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용성 ㈜금강 회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금강은 2029년까지 1조 2000억 원을 투자해 천안시 직산읍 군서리 일원 10만 2642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슬로건 및 상징물(EI) 공개 2월27일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과 상징물(EI)을 발표했다. 공개된 공식 슬로건은 ‘논산, 세계 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로, 충남(논산)이 딸기 산업의 중심이자, 국제적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상징물(EI)은 딸기의 상징성과
전년 대비 0.07%p 상승…국토부 다음달 23일까지 이의 신청 접수 충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올해 1월 1일 기준 충남 표준지 공시지가(4만 9917필지)가 평균 1.51%(전국 3.36%↑) 상승했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간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 조사, 토지 소유자와 시군 의견 청취, 중앙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 등 과정을 거쳐 표준지 공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중심 농가공 창업 지원 실행전략 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농가공 창업 지원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지역대학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업무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 창업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성과 편차 개선 방안 △도-유관기관
지 난 해 2억 1 5 0 0만 달 러 수 출…3년 연 속 수 산 식 품 수 출2억 달 러 달 성 이 끌 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공공 및 민간 제 로 에 너 지 건 축 물(ZEB)인 증 참 여 통 한 그 린 리 모 델 링 안정 이 행 총 력 충남도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 중 하나로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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