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자
wholly777@naver.com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중심 농가공 창업 지원 실행전략 논의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농가공 창업 지원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농업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지역대학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업무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식품 창업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성과 편차 개선 방안 △도-유관기관

지 난 해 2억 1 5 0 0만 달 러 수 출…3년 연 속 수 산 식 품 수 출2억 달 러 달 성 이 끌 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충남 김’이 3년 연속 수산식품 수출액 2억 달러 달성을 이끌었다. 도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전년 2억 1500만 달러 대비 7.4% 증가한 2억 3100만 달러(약 34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수산식품 수출액은

공공 및 민간 제 로 에 너 지 건 축 물(ZEB)인 증 참 여 통 한 그 린 리 모 델 링 안정 이 행 총 력 충남도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 중 하나로 ‘민간 분야 녹색건축물’ 확산에 나선다. 18일 도에 따르면 제2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2021-2025) 평가 결과, 공공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민간 건축물은 이

전통 예절, 다례 체험 속 효 문화 이해 및 실천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14일, 우송대학교 국제교류원 연계 외국인 대상 전통 예절 교육 및 다례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 교육, 다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효와 예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올바른 인사 예절과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당도에서 나타난다. 미향의
겨울철 과원 궤양제거, 자가예찰 철저과수화상병 겨울철 월동기 궤양제거 시기에 따라 자가예찰, 농작업도구 소독 등 농업인 예방수칙 준수 우리도 과수 주산단지에서 과수화상병이 최근 3년간 연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차단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겨울철 농작업 시 과원 자가예찰, 궤양제거 등 과원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식물의 꽃, 상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