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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기자

전통 예절, 다례 체험 속 효 문화 이해 및 실천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은 14일, 우송대학교 국제교류원 연계 외국인 대상 전통 예절 교육 및 다례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 약 4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예절 교육, 다례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효와 예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올바른 인사 예절과

신품종 미향 품종보호출원 완료…내수·수출시장 동시 공략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맛과 저장성이 뛰어나 내수시장뿐 아니라 해외 수출에도 적합한 신품종 딸기 ‘미향’의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향은 국내 재배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설향의 우수한 식미를 계승하면서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과실 무름 현상을 개선한 고경도 촉성재배용 품종이다. 가장 큰 강점은 경도와 당도에서 나타난다. 미향의

겨울철 과원 궤양제거, 자가예찰 철저과수화상병 겨울철 월동기 궤양제거 시기에 따라 자가예찰, 농작업도구 소독 등 농업인 예방수칙 준수 우리도 과수 주산단지에서 과수화상병이 최근 3년간 연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확산차단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겨울철 농작업 시 과원 자가예찰, 궤양제거 등 과원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식물의 꽃, 상처

2026년 전북형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신청하세요!알림톡으로 재해 예측부터 병해충·주간농사정보까지 한 번에기후변화로 빈발하는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도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밝혔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기상청 시·군(읍·면·동) 단위 예보와 달리, 농장 위치와 지형을 반영한 농장별 날씨와 재배 작물·품종·생육 단

도비 50억원 선제 지원해 소비촉진·골목상권 회복 기대 전라남도는 민생경제 소비 촉진과 지역상권 경영 안정을 위해 1월부터 50억 원의 도비를 선제적으로 투입해 2천500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 예산과 시군 자체 재원으로 운영되는 상시 10% 수준의 할인율에 도비 2%를 더해, 연초에는 할인율을 최대 12%로 상향 운영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소비 촉진 효과를 높이고 지역 상

시무식서 ‘과학기술 진흥 원년’ 선포·‘기본사회’ 선도 등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병오년 새해를 ‘전라남도 과학기술 진흥’ 원년으로 선포하고, 모두가 함께 잘사는 ‘포용성장’과 ‘기본사회’를 선도하며, 특히 ‘AI·에너지 수도 광주·전남 대부흥’의 길을 걷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시무식을 통해 “꿈꾸는 자만이 미래를 열고 도전하는 자만이 길을 만들 수 있다. 과학으

최휘영 장관 정부 대표로 조문, 관련 절차 거쳐 문화훈장 추서 예정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2월 19일(금) 오후 5시 30분에 고(故) 윤석화 배우(향년 69세) 빈소를 방문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조문했다. 아울러 정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로서 오랜 기간 한국 공연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고(故) 윤석화 배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문화훈장 추서를 추진한다. 고(故) 윤석화 배우는 1975년에
지역의 미래를 여는 군정, 김대중 정신으로부터 배우다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제10회 김대중 평화마라톤대회’에 참석하며,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 추구해온 민주주의·평화·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깊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은 단순한 기념의 공간을 넘어, 정치와 행정이 지향해야 할 근본적 가치가 무엇인지 성찰하게 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대회에서 오랜 정치적 동지인 김민석 국무총리를
전남 예비 창농기업 대상, 10개 기업 선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산업 분야의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청년창농타운 입주회원’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남에 주소를 둔 창농기업, 예비창농자 그리고 창농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법인·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약 10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내용과 신청방법은 ‘창농타운 누리집(cntown.kr)’에서
고금의 단일화가 완도의 미래를 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완도군민, 그리고 고금면민 여러분. 다가오는 완도군수 선거를 앞두고 깊은 고민 끝에 저는 불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시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35년간 완도군청에서 공직자로 봉직하며,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왔습니다. 특히 경제산업국장으로 근무하며 완도의 미래산업 기반을 다지고
시설내 고온다습, 환기불량은 병원균과 해충의 번식 촉진시설상추 대표 병해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관리 필요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하여 시설재배 상추에서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등 병해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철저한 병해충 관리를 당부하였다. 상추 시설재배는 외부환경으로부터 작물을 보호하여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하지만 고온다습하거나 환기가 불량한 시설 환경은 병원균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기능성 강화 기술 현장 실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논산시 흰점박이꽃무지 사육 농가에서 ‘홍삼 부산물 활용 꽃벵이 기능성 향상 기술’ 현장실증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도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홍삼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홍삼박’을 꽃벵이 사육 과정에서 배변유도섭식물로 활용하는 것이 골자이다. 연구 결과, 홍삼박은 기존 찹쌀이나 채소류보다 기능성 성분이 풍부하
현장 평가회를 통한 신품종 소개로 농업인 관심 집중포도 재배 품종의 다양화로 국내외 새로운 시장 개척 전북수출포도연구회는 9월 8일 남원시 지리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전북 포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품종의 다변화를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0 여종의 국내외 재배 품종에 대한 특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농업인 뿐 아니라 포도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은 행사로 성황을 이뤘다.국내 포도 수출은
서해선 활성화 위한 당진 관광상품 운영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7일 ‘충남 투어패스 힐링 당진 여행’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개발한 이번 여행 상품은 서해선 열차 왕복 좌석표와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서해선 이용 활성화 및 수도권 관광객 유치가 목표다. 상품 가격은 2만 800원이며, 구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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