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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 집중키로 전라남도가 ‘해상풍력 특별법’ 등 재생에너지 대표 4법 제·개정을 통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최근 간부회의에서 재생에너지 4법 제·개정을 통한 전남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강조하며, 특단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록 지사는 “‘

해상케이블카·요트·미디어아트 등 ‘1+1 블루투어 시즌2’남도 숙박할인 빅이벤트로 예약 1박당 최대 4만원 혜택 전라남도는 ‘고향사랑의 달’ 9월을 맞아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인기 체험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1+1 블루투어 시즌2’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에게 전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류인규 대표, 청정 황토밭에서 ‘심토반전’ 재배로 상품성 높여 전라남도가 ‘기(氣)의 고장’ 영암의 풍부한 일조량을 활용해 청정 황토밭에서 키운 유기농 고구마를 9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영암지역에서 주로 생산하는 유기농 고구마는 ‘황금호박고구마’라고도 불린다. 달고 부드러운 맛을 대표하는 ‘꿀고구마’라는 의미다. 고구마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몸의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식이섬유

완도~강진 고속도로·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등 첫 확보2025년 정부예산안에 주요도로·철도 총 7천29억원 반영 전라남도는 정부의 긴축재정 여건에서도 신규 완도~강진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 철도 건설에 필요한 2025년 SOC 국비예산으로 7천29억 원을 확보, ‘전남 SOC 새 시대’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 예산 가운데 유일하게 SOC 분야만 전년보다 9천억 원 감액됐고, 이 중 도로, 철도 분야가 1

영광군과 협업해 신규 임가 안착 돕고 체계적 생산체계 확립 전라남도는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영광 대마면에서 사과대추나무를 재배하는 노회선(76) 영광사과대추작목반 회장을 선정했다. 노회선 회장은 영광 대마면 복평리 일원에 시설하우스와 노지재배를 함께해 사과대추를 연 3톤 생산하고 있으며, 직거래, 도매시장, 농협 출하 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노 회장은 사과대추의 품질과 인지도가 타 지역보다 높아지도

방문단, 산림연구원·완도수목원 등서 정보교류·협력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일본 고치현 임업진흥·환경부 관계자들이 4일까지 4일간 전남을 방문, 전남도산림연구원과 완도수목원 등을 들러 임업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고치현 방문단은 다케자키 마코토 임업진흥부 부부장을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나주지역 문화 시찰을 시작으로 전남도산림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원들과 간담회 후 민

전남도, 한국주간 행사에 시장개척단 파견 성과김·유자차 등 주목…현지판매 5천만원·계약 13억 전라남도는 지역 농수산식품이 몽골 현지인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며 5천만 원 상당의 현지 판매와 13억 원 상당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1일까지 3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4 한국주간(KOREAWEEK)’ 행사에 전남 수출 유망품목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전남도, 설립 허가…개발사업 가속화 기대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개발사업 가속화를 위해 진도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발전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이용걸 총괄대표가 속힌 회장사 SM E&C를 중심으로 10개 발전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은 신안에 이어 2번째다. 어업인 수용성 확보와 계통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를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OT) 개최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 이하 희망재단)은 ‘청년창업농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청년창업농장학생」오리엔테이션을 8월 31일 국립농업박물관(수원)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농장학사업」은 농업·농촌 및 농식품분야의 젊은인재를 유입하기 위해 지원되는 농식품부 장학사업으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분야로의 창농, 취·창업을 하는 조건으로
전남도 민생경제 회복캠페인 시즌2…매월 1인 2회 5천원 전라남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상생배달앱 ‘땡겨요’ 민생경제 회복캠페인 시즌2를 시작했다. 공공·상생배달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매월 1인 2회 5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전남 공공·상생배달앱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1.5~2.0%의 낮은 중개수수료를 제공하는 착한 배달앱이다. 가입비·광고비 또한 없어 적은 부담으로 사업체 운영이 가능하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여수 웅천해변문화공원서 개회9월1일까지 전남-경남-부산서 350여 선수단 기량 겨뤄 전라남도는 30일 여수 웅천해변문화공원에서 ‘제5회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해안 3개 시·도가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9월 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대회에선 여수 웅천마리나에서 출발해 통영 도남항을 거쳐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까지 수십 척의 요트가 쪽빛 남해바다를 시원스레 누비
농협·생산자단체·자조금협회 등 참여 수급관리협의회 워크숍경작신고로 적정재배 면적관리·군납·가공산업 활성화 논의 전라남도는 30일 목포 한 호텔에서 시군과 주산지 농협, 생산자단체, 자조금협회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양파의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한 ‘마늘·양파 광역 수급관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현재 마늘, 양파와 같은 노지채소는 수요와 공급이 비탄력적이고 재배면적과 작황에 따라 생산 변동성이 높아
1천100톤 목표…수출 생산자·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수입업체 대상 전라남도가 쌀값 하락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와 피해를 예방하고, 전남 쌀 해외 소비를 촉진시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1천100톤 수출을 목표로 마케팅 및 판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소재하고, 전남산 쌀을 수출하는 생산자(RPC·농협·조공 법인 등)와 전남 해외 상설 판매장의 현지 운영사인 수입업체다. 쌀 수출 생산자에
13개국 18개 해외상설판매장 활용 판매촉진 행사김·한과·고추장·유자차 등 우수 농수산식품도 선봬 전라남도가 최근 전복 가격 하락으로 어려운 어민을 돕기 위해 전복 수출 지원에 나선다. 전남도는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 베트남 등 13개국 18개 해외 상설판매장을 활용해 9월부터 12월까지 판매 촉진행사를 추진하고, 해외 상설판매장에 입점한 제품의 거래처 확대를 위한 판촉 및 마케팅 비용 등으로 도비 4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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