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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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강진 고속도로·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등 첫 확보2025년 정부예산안에 주요도로·철도 총 7천29억원 반영 전라남도는 정부의 긴축재정 여건에서도 신규 완도~강진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 철도 건설에 필요한 2025년 SOC 국비예산으로 7천29억 원을 확보, ‘전남 SOC 새 시대’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 예산 가운데 유일하게 SOC 분야만 전년보다 9천억 원 감액됐고, 이 중 도로, 철도 분야가 1

영광군과 협업해 신규 임가 안착 돕고 체계적 생산체계 확립 전라남도는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영광 대마면에서 사과대추나무를 재배하는 노회선(76) 영광사과대추작목반 회장을 선정했다. 노회선 회장은 영광 대마면 복평리 일원에 시설하우스와 노지재배를 함께해 사과대추를 연 3톤 생산하고 있으며, 직거래, 도매시장, 농협 출하 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노 회장은 사과대추의 품질과 인지도가 타 지역보다 높아지도

방문단, 산림연구원·완도수목원 등서 정보교류·협력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일본 고치현 임업진흥·환경부 관계자들이 4일까지 4일간 전남을 방문, 전남도산림연구원과 완도수목원 등을 들러 임업 관련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고치현 방문단은 다케자키 마코토 임업진흥부 부부장을 포함한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나주지역 문화 시찰을 시작으로 전남도산림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원들과 간담회 후 민

전남도, 한국주간 행사에 시장개척단 파견 성과김·유자차 등 주목…현지판매 5천만원·계약 13억 전라남도는 지역 농수산식품이 몽골 현지인들에게 인기몰이를 하며 5천만 원 상당의 현지 판매와 13억 원 상당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전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1일까지 3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4 한국주간(KOREAWEEK)’ 행사에 전남 수출 유망품목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전남도, 설립 허가…개발사업 가속화 기대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개발사업 가속화를 위해 진도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발전사로 구성된 사단법인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진도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는 이용걸 총괄대표가 속힌 회장사 SM E&C를 중심으로 10개 발전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상풍력발전사협의체 설립은 신안에 이어 2번째다. 어업인 수용성 확보와 계통연계 등 상호 협력체계를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OT) 개최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 이하 희망재단)은 ‘청년창업농 장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청년창업농장학생」오리엔테이션을 8월 31일 국립농업박물관(수원)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농장학사업」은 농업·농촌 및 농식품분야의 젊은인재를 유입하기 위해 지원되는 농식품부 장학사업으로, 향후 농림축산식품분야로의 창농, 취·창업을 하는 조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