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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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서 9개 시군 14개 우수 어촌계 참여어촌계장 직접 상담·우수 귀어인 노하우 전수도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 전남귀어귀촌지원센터,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와 함께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목포해양대학교 체육관에서 ‘2024 전남귀어 스몰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귀어 희망 도시민에게 어촌계 진입 문턱을 낮추고 빈집·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는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직접 만나 상담하며 귀어 절차를 본격

가족·기회·유입·안착·공존 5대 분야 100대 과제 점진 추진범국가적 저출생·지방소멸 위기극복위한 제도 개선 촉구도 전라남도는 올해를 ‘지방소멸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출생률 반등과 생활인구·외국인 등 새로운 인구 유입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인구대전환 전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3월부터 15개 실·국과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인구대전환 전담팀(TF)’을

영암군·무안군·SPC 등 6개 기관 모두 참여한 보고회 개최영암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실무협의체 등 공동대응 논의 전라남도는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개발을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관련 시군, 기업 등과 협업을 강화키로 하고, 영암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실무협의체도 구성했다. 전남도는 영암군, 해남군, SPC를 비롯한 6개 기관 21개 부서 등 기업도시 출범 이래 최대 규모로

540개대 1만 1천여명, 일일 순찰조 편성해 온열질환 대응폭염 취약시간 야외 작업자 귀가 독려 등 예방 활동 앞장 전라남도 의용소방대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8일 현재까지 전남지역 온열질환자 출동은 170건이나 된다. 유형별로는 열사병 43명, 열탈진 82명, 열경련 30명, 열실신 15명 순이며, 연령별로 60

전남해양수산과학원, 해황 분석해 양식어업인 지도·관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올해 여자만 해역의 새꼬막 채묘적기를 특별한 해황 변동이 없을 시 오는 14일까지 5일간으로 예측, 양식어업인들에게 적기에 채묘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전남지역 새꼬막 생산량은 총 6천1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86.1%를 차지한다. 생산 금액은 196억 원으로 전남 주요 소득 품종이며, 양식면허는 총 973건 1만 1천198ha로 중요한

농작물 병해충 발생정보 제10호 발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벼 도열병, 혹명나방, 채소 및 과수 탄저병 등 고온다습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 진단 및 방제기술 정보를 발표하고 적기방제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자료를 살펴보면 7월 한달 간 평균기온은 평년대비 1.7℃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30%가량 더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일조시간이 평년대비 60%수준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