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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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옥천면서 황칠나무 우량 묘목 공급 앞장 전라남도는 8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해남군 옥천면에서 황칠나무를 재배하는 임업인 고석준 사계절 농원 대표를 선정했다. 고석준 대표는 옥천면 일원 15만㎡ 부지에 시설하우스와 노지재배를 병행해 황칠나무와 동백, 후박 등 조경수를 연 6만 본 생산하고 있으며, 연 4만 3천 본을 관공서 등에 판매해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2008년 해남군 임업후계자로 지정된 후 16년

시군별 실정 맞는 유망 품목 발굴해 경쟁력 강화올 한해 37억 5천만원 지원해 세계시장 진출 견인 전라남도는 수출 유망 품목을 발굴하고, 생산자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수산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 사업을 올해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수산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은 시군별로 농림축수산물·가공식품 중 지역 실정에 맞는 수출 특화품목을 선정하고, 해당 수출 특화품목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농수산 수
전남도청공무원노조, 전복 사주기 운동 등 협력 전라남도는 2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와 전남 전복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이용민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이종윤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는 청정하고 안전한 전남산 전복을 공급하고, 전남도청공무원노조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24년 2학기 해양수산부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 10명 선발학기중 학업장려금, 어업·수산분야 취업·창업 교육 및 컨설팅 등 지원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사장 정학수, 이하 희망재단)은 어업 및 수산업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2학기 청년창업어업인장학생 선발결과를 7월 30일 발표하였다. 금년 하반기는 선발된 장학생은 해양수산부의 청년창업어업인 장학금이 지원되며, 그 동안 선발공고

농관원·농어촌공사와 협업, 불필요한 서류·방문 절차 생략 호응 전라남도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 본부와 함께 전국 최초로 ‘2024년 임대농지, 원스톱 등록서비스’가 협업 으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업인이 직불금을 신청하려면 농지법 적용에 따라 농어촌공사를 통해 임대한 필지를 농지대장과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직불금을 신청하려면 3개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

활용대상서 관리대상으로 인식전환…피해 예방위해 집중관리농업인 교육강화·월동실태 및 유입경로 조사 등 적극 대응 전라남도는 벼 생육초기 논 잡초제거에 사용된 왕우렁이를 수거하기 위해 왕우렁이를 집중 수거하는 한편, 피해 예방을 위한 우심지구 지정 등 특별관리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왕우렁이 농법은 대표적인 친환경농법이다. 이앙 후 5일 또는 써레질 후 7일 이내에 논 10a당 1.2kg 이내의 왕우렁이를 투입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