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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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m 내 방역지역 657호 정밀․임상검사 결과 이상 없어- 유입 위험지역·전국 한·육우 사육 2위 등 위기 속 조기 안정화 전라남도는 신안과 무안에서 럼피스킨 발생으로 이뤄진 방역지역 소 사육 농가 이동 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긴급 백신접종 후 4주가 지나 백신 항체가 형성됐으며 현재까지 럼피스킨 추가 발생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4일 신안 방역지역 농장을 시작으로 무안 방역지

전남도, 16일까지 코엑스 ‘설맞이 명절선물전’서 판촉활동 전라남도는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년 설맞이 명절선물전’에 참여해 천일염과 전남 주요 수산물을 시식·판매하는 판촉 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수산물과 천일염 등 26개 가공업체가 참여해 명절 시즌 대량으로 소비되는 천일염 선물 세트,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순살 전복, 전복 빵, 김 가공품, 어묵 선물 세트 등 전남에서 생산

- 전남권 기초 지자체 최초 문화관광재단 설립- 정부 공인 따라 전국 관광객 유치에 큰 기여- 내년 반값 강진 관광의 해 연계 ‘관광도시로’ 강진군이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돼 축제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관광객들의 강진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해 관광객 유치 및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국 사료작물품질경연대회서 우수상 등 2개 부문 수상 전라남도가 전국 최고의 명품 조사료를 선발하는 ‘2023년 전국 사료작물 품질경연대회’에서 전남이 우수상 등 2개 부문을 수상, 전남산 조사료가 전국 최고의 명품 조사료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조사료 품질경연대회는 국내산 조사료 경영체의 생산 의욕 고취 및 우수 조사료 품질홍보를 위해 전국의 조사료 경영체에서 생산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옥수수 등 국내산

13만 8천여 농가 대상…ha당 평균 66만원 지급 전라남도는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벼 경영안정대책비 570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 1월부터 전남에 계속해서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농가별 2ha 한도, 직불금 형태로 지급된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참여 농지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가입 농지는 예외적으로 포함해 지원한다. 다만 농업

- 5천643억원 규모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대상사업 선정- 복합관광단지, 의료·식품농공단지, 스마트팜단지 등 추진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말 폐광된 화순 폐광지역 경제진흥개발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화순광업소,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와 삼척 도계광업소의 조기 폐광에 따른 경제진흥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