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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산업·해양치유 관광·트램 구축 등 미래 전략 제시 “전남 서부권을 대한민국 산업·경제·관광 중심지로 육성”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전남 서부권을 세계가 주목하는 RE100 기반 글로벌 에너지·반도체·해양 허브로 육성하겠다는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9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서부권의 미래 성장 기반을 구
청와대·민주당 중앙당 거친 정책·정무 전문가 K-스타월드 비판, 미사리 국가정원·교통복지 공약으로 존재감 [한국농어민뉴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장 후보 경선이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서정완 예비후보의 부상이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뚜렷한 우세 후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서 후보가 정책 경쟁의 중심에 서며 판세를 흔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완도읍 사거리·5일장 찾아 군민에게 큰절 인사“세 번의 낙선 통해 겸손 배워”… 군민 중심 정치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수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이철 후보가 출근길 군민들에게 큰절로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철 완도군수 출마예정자는 최근 완도읍 시내 사거리와 전통시장 일대를 찾아 출근길 군민들에게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 건네고, 때로는 큰절로 감사의 마음을
통합 첫 제안, 실행 이어 ‘완결’까지…“대통령이 원하는 광역행정 전문가”3+1축 중심 ‘Y4-노믹스’ 비전…‘민주화의 성지’서 ‘경제 민주화’의 핵심으로 [한국농어민뉴스 광주와 전남의 통합을 처음 제안하고 실행에 옮긴 김영록 전남지사가 10일 무안 김대중 광장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 순천대 열린광장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법원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인용에도 경선 배제…“사법부 판단 취지 외면한 초유의 상황” [한국농어민뉴스] 강진원 강진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향해 경선 참여 기회를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강 군수는 3월 10일 강진읍 푸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징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인용해 당원권이 회복됐음에도 경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사법부
대전컨벤션센터서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 패널 참여…충남·대전 정치권 인사 대거 참석 [한국농어민뉴스]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저서 『대통령의 쓸모』 북콘서트에 패널로 참석해 오랜 정치적 인연과 연대감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내 최측근이라면 김용 정도는 돼야 한다”고 언급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탈당은 선택이 아닌 결단… 공천 불신 속 어쩔 수 없는 길” 김신 완도군수 출마 예정자는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에 대해 “당을 떠나고 싶어서가 아니라, 공천 과정에 대한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더는 기다릴 수 없었던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 예정자는 “억울한 공천은 없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경선에 임하려 했지만, 적격심사 단계부터 배제를 전제로 한 흐름을 확인하며 깊은 고민에
중앙당 이의신청 수용…정밀심사 끝에 ‘적격’ 판정 완도군수 출마를 선언한 김신 전 완도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최종 통과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예비후보 자격심사 과정에서 ‘정밀심사(계속심사)’ 대상으로 분류됐으나, 중앙당에 제기한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재심사를 거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당은 지난 3일
완도서 3,500여 명 참석… 지역 인사·군민 관심 속 개최 김신 저자의 저서 『바다에서 미래를 보다』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2시 완도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3,500여 명의 군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 당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소안·노화·보길 등 도서 지역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궂은
“정직·헌신·용기로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실현하겠다”탄소중립·수산산업·교육혁신 중심의 ‘풍요로운 완도’ 비전 제시 완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낸 김신(62)전 의원이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평생을 정직과 헌신, 용기의 삶으로 살아왔다”며 “이제 그 열정을 고향 완도 발전을 위해 온전히 바치겠다”고 출마 소신을 밝혔다.
‘완도의 답은 완도에 있다... 현장에서 시작해 정책과 예산으로 돌려드리겠다.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2월 5일 완도읍 신의준 사무소에서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완도는 지금 수산업 위기, 인구 감소, 고령화, 의료, 교통, 에너지 비용 부담 등 복합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
“예산·제도·정책을 ‘사업’으로… 교통·도시인프라·자족경제·복지·교육 체감 변화 만들 것” 전직 대통령실 행정관인 서정완씨가 하남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중앙에서 축적한 정책 역량과 행정 경험을 하남의 미래를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서정완 출마후보자는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뒤 2026년 1월 사임했다고 밝히며, “계획은 많은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이재명 정부 지방통합 구상에 대한 환영과 전남·완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구상은 단순한 행정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통령은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권역별 통합을 통해 지방 주도의 ‘5극 3특 체제’를 구축하고,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분명한 원
우홍섭 소장과 함께 상권 돌며 민생 현장 행보… 해양치유센터 등 완도 홍보 역할 기대 명품 배우 이원종 씨가 지난 1월 12일 전남 완도를 찾아 변함없는 ‘의리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원종 배우는 전날 열린 우홍섭 완도민생경제연구소장(전 진도부군수)의 저서 『부자완도 설계도』 출판기념회에 앞선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전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을 조정해 다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