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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병 발생 확률 높아 약제 살포 등 예방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잦은 강우로 감자 역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감자 재배 농가에 예방법을 제시하고 주의할 것을 강조했다. 감자가 자라 골이 무성해졌을 때 서늘한 온도(10∼24℃)와 다습한 조건(상대습도 90%)이 지속되면 감자 역병이 발생하기 쉬운데, 최근 잦은 강우로 발병 환경이 조성돼 역병 발생이 예상된다. 감자 역
- 적기파종과 높은 두둑 및 배수로 설치로 침수 및 습해피해 대비- 파종 후 3일 이내 제초제 처리 및 배수로 정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올해 고품질 콩 생산을 위해 재배지역별 적응성이 큰 품종 선택과 재배관리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전북지역 파종시기는 콩 단작의 경우 6월 상·중순, 콩과 동계작물 이모작의 경우 6월 중·하순이다. 너무 일찍 심으면
쪽파 수확 후 예건·건조 강조…“후숙 과정 거쳐야”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고품질 쪽파 종구 생산을 위해 충분한 예건·건조 과정이 필요하다고 3일 밝혔다. 쪽파는 인경(영양) 번식 작물로, 전년도 생산한 종구를 파종해 월동시킨 후 낮의 길이(일장)가 길어지면서 지하부가 커지고 잎이 도복하면 수확해 예건 및 건조 과정을 거쳐 출하한다. 예건은 수확한 쪽파의 흙을 털어낸 후 밭
- 농진청 개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경기도 전역 확대 보급- 2024년 도내 9개 시군 서비스 실시 후 2025년 20개 시군으로 확대- 세밀한 기상정보 예보ㆍ제공 : 지역단위(5㎞) → 농장단위(30m)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따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을 도내 9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는
- 접목선인장은 미국, 일본 등 20여개 국가에 연간 344만 달러 수출- 우리나라 화훼수출의 37%를 차지하는 경기도의 주요 수출품목 - 수출용 접목선인장 비모란 3품종, 산취 1품종 개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수출용 접목선인장인 비모란 신품종 ‘레드문’, ‘옐로우문’, ‘핑크문’와 산취 신품종 ‘골든벨’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모란 선인장 신품종 중 ‘레드문’은 아래위가 납작한 편
봄철 순 솎기 작업 시 나오는 구기순 나물 이용 권장 충남도 농업기술원는 22일 새순이 올라오는 봄철 구기자 순 솎기 작업 시 나오는 구기순의 효능과 이용 방법을 제시했다. 구기자 순 솎기는 새순이 20㎝ 정도 자랐을 때 본줄기 끝에 자란 건전한 새순 5∼6개만 남기고 제거하는 작업으로 땅에서 올라오는 맹아를 비롯한 모든 순을 제거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때 제거한 새순의
인공 증식 성공한 멸종위기 곤충,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활용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난해 멸종위기 곤충인 두점박이사슴벌레 대량 인공 증식에 성공한 데 이어 이를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활용하고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올해 도내 거점농가를 대상으로 두점박이사슴벌레 분양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두점박이사슴벌레는 우리나라 제주도와 중국, 몽골, 타이완 등
생강 부산물 활용 스프레드 개발…기술 이전 추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버려지는 생강 부산물을 1차 가공해 만든 분말로 스프레드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생강 부산물은 착즙 후 남은 찌꺼기로, 생강 100㎏ 착즙 시 10㎏ 정도의 부산물이 발생하고 활용 방법이 낮아 대부분 버려지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생강 부산물 활용을 위해 연구 중 생강 부산물을 비타민C 용액에 1시간 담
천마 가공식품 개발로 농산업 활성화 및 소득향상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일원바이오 등 4개 기관과 ‘천마를 이용한 고부가 가공제품 개발 및 유통마케팅’을 위한 연구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협약은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북 특화작목 천마를 이용하여 다양한 고부가 제품개발과 조기 산업화를 통한 천마 소비 확
이달 말∼다음달 초 시비·제초 등 뽕밭 관리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비료 시비, 밭갈이, 제초, 동계방제 등 월동 후 봄철 뽕밭 관리 작업을 이달 말에서 다음달 초까지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료 시비의 경우, 도내 뽕밭 토양은 작물 재배에 적합한 토양화학성 기준보다 유기물 함량이 대부분 부족해(누에용 뽕밭 63%, 오디용 뽕밭 77%) 화학비료 비중을 줄이고 부숙이 잘
2008년부터 전문가 585명 양성(명인 1명, 장인 18명 배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난 3월 19일에 농업인,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명품수박 아카데미 전문 교육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도 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에서 2024년도 교육 운영과정 소개, 수박시험장 주요 연구개발 성과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2024년 농업분야 인력지원 종합대책’ 마련…136억 원 투입 충남도는 다가오는 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해 135억 5000만 원을 투입, ‘2024년 농업분야 인력지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추진 대책은 △농작업지원단 운영(109개소/100억 8000만 원)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23개소/21억 원) △외국인
“기온 상승으로 평년보다 4일 빠른 이달 말 실시해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1∼2월 기온 상승으로 월동 병해충 활동이 빨라져 늦어도 다음 달 초까지 배 과수원의 방제를 마쳐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른 봄 배나무에 발생할 수 있는 월동 해충에는 주경배나무이(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 응애 등이 있다. 이 중 주경배나무이는 어린잎의 수액을 빨아먹고 감로를 내뱉어 배나무의
“다음달 말까지 접종 마쳐야 유해균 발생↓”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표고 원목재배 시 이달 말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종균 접종 적정 시기라고 밝히며, 늦어도 다음달 말까지는 접종을 마쳐 줄 것을 강조했다. 종균 접종 시 기온이 낮은 이른 봄에는 공기 중 유해균의 밀도가 낮아 오염 우려가 적지만, 4월부터는 기온이 상승해 유해균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 돼 오염률이 상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