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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코스메카코리아, 생물자원 활용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1월 26일 관내(전남 목포시 소재)에서 화장품 제조사인 코스메카코리아와 섬·연안 야생생물 바이오산업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국의 섬·연안 지역을 대상으로 야생생물자원을 연구하고 발굴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며, 코스메카코리아는 1999년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노랑꽃창포 추출물의 포도당 흡수 촉진 효과를 확인하여 특허 출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최근 노랑꽃창포추출물에서 세포의 포도당 흡수 능력을 향상시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노랑꽃창포 : 속하는 관속식물로 우리나라를 포함 동아시아 지역의 습지에서 자생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23년부터 수행한 ‘담수식물 유래 추출물의
시중 상처 치료제 대비 회복 효과 확인, 특허 출원 후 의약(외)품 개발 후속 연구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북 부안군 바닷가에서 확보한 곰팡이의 성분으로 상처 치료제(하이드로겔) 견본(샘플)을 최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본 개발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섬야생생물소재 선진화연구단)이 2023년부터 진행 중인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환경부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
민관이 함께 1,580억 원(정부 출자 1,110억 원, 민간 투자 470억 원) 규모의 1호 펀드 조성국내기업의 녹색산업 수주‧수출 활성화를 위해 펀드 투자 개시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580억 원 규모의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를 최근 조성하고 올해 안으로 300억 원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는 국내기업이 수주한 탄소감축, 순
국립공원공단, 11월 11일부터 갯바위에 구멍을 뚫거나 납을 통해 훼손‧오염시키는 행위 전면 제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해상‧해안국립공원내 갯바위보전을 위해 11월11일부터 행위 제한 공고를 시행한다. 공고 대상지역은 한려해상, 다도해해상, 태안해안, 변산반도 등 4개 해상‧해안국립공원이며, 제한되는 행위는 △국립공원 내 갯바위에 구멍을 뚫거나 납을 통해 훼손‧오염시
11월4일 전경련회관에서「탄소중립도시 컨퍼런스」개최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에 필요한 당면 과제에 대한 열띤 토론 열려 대통령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한덕수 국무총리,한화진前환경부장관,이하 ‘탄녹위’)와 국토교통부(장관:박상우,이하 ‘국토부’),환경부(장관:김완섭)는 2024년 11월4일(월), 전경련 회관 에메랄드홀에서 「탄소중립도시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탄소중
제주의 플라스틱 감량 목표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11월 1일 제주도를 찾아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에서 시행 중인 일회용컵 보증금제 매장을 방문하여 시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10월 기준으로 281개 매장이 일회용컵 보증금제에 참여하고 있는데,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고시에서 정한
국민 건강과 밀접한 지상 미세먼지 농도값 제공해 대기질 감시·분석 강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10월30일부터 환경위성센터누리집(nesc.nier.go.kr)을 통해 정지궤도 환경위성(천리안위성2B호)에서산출한‘지상 미세먼지(PM-10, PM-2.5)추정농도값(수치자료)’을 실시간으로제공한다. 지상 미세먼지 추정농도는 환경 위성이 관측하는 대기 전체층 자료에 인공지능 기
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온실가스 감축, 기후적응, 국제 기여 등 기후변화 대응 실적, 국제연합 최초 제출우리 기업의 탄소 산정·보고·검증(MRV) 역량 제고 지원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 김상협 카이스트 부총장, 이하 ‘탄녹위’)는 10월 30일(수) 정부 서울청사에
초석잠풀 뿌리 열매 추출물의 단기기억력 개선 관련 특허 등록 및 기능성 원료 표준화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초석잠 추출물로부터 단기기억력 개선에 효과적인 천연 소재를 개발하고, 해당 원료의 표준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초석잠은 꿀풀과에 속한 초석잠풀의 뿌리 열매를 의미한다. 이 열매는 동양권에서 옛부터 약재로 사용됐고 초절임 등의 식용으로도 쓰였다.▲ 16세기 명나라 이시
국립공원 7곳, 연평균 온실가스 흡수량 1ha 당 14.33CO2톤 검증완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의 온실가스 흡수량 자체 조사 결과에 대해 온실가스 검증 국제공인기관인 영국왕립표준협회로부터 국제표준(ISO14064) 검증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국립공원 7곳 :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치악산, 북한산, 태안해안 국립공원공단은 2년
탄소 저장량의 86%가 돌말류(식물플랑크톤)에 의해 저장된 것으로 추정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담수 내륙습지의 탄소 저장량 구명 연구’를 통해 우포늪* 퇴적토에서 약 11만 6천톤의 탄소가 저장됐다는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창녕군 일원에 소재한 국내 최대의 내륙습지로 1998년 3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으며, ‘습지보전법’에 따라 보호를 받고 있음
환경영향평가 등 환경성 검토에 필요한 환경공간정보 한눈에 제공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0월 23일부터 국토환경성평가지도 누리집(ecvam.neins.go.kr)에 ‘환경입지분석’ 기능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토환경성평가지도는 환경부가 국토의 효율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전 국토의 환경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5000의 축적으로 나타낸 지도다. 2013년 보령시 시범사업을
10월 22일 대전에서 생물산업 본격 육성을 위한 민간 투자유치 상담회 개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10월 22일 호텔아이씨씨(ICC)컨벤션(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생물자원 활용기업에 민간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 상담회는 국립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소속·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 4곳*이 생물자원의 사업화 연계에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