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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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공주·서산 등 유입 확인고강도 점검 통해 2개 업체 위반 확인…사법·행정 조치 추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충남도가 서울 지역 쓰레기 도내 유입을 확인, 고강도 대응에 나선다. 도내 반입 생활쓰레기를 점검해 위반 사항이 나올 경우 업체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등 강력 조치를 통해 수도권 쓰레기 추가 유입을 차단한다. 도는 도내 수도권 생활쓰레기 위탁 처리 업체 2곳

25년 영천(복숭아)에 이어 26년 의성(사과) 선정, 실증모델 고도화 경상북도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공모에 2025년 영천시(복숭아)에 이어 2026년 의성군(사과)이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으로 이상기후와 재해대응을 결합한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노지스마트 융복합 실증모델 확산사업은 지역에서 요구되는 대표 작목의 스마트 기술 표준모델을 구축해 재해대

대진연승연합회, 조업 중단 하루 앞당기는 등 적극 협조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은 동해본부는 지속 가능한 대문어 어장 조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저도어장 해역에 어미 대문어 135마리, 약 2.9톤을 첨가했다. 고성 대문어는 지역 연승어업의 핵심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과 직결되는 대표 수산물이며, 지역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특화 품종이다.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자원
헴프산업 특별법 제정, 2030년 100조 글로벌 시장 선점 관건미국·EU·일본 규제 완화 물결, 국내 산업 활성화 등 적극 대응 절실 전 세계 헴프(산업용 대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글로벌 헴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도에 따르면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1호 사업인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에 2026년부터 2034년까지 총 3,8

반려동물행동지도사 1급 첫 시행, 1급 4명·2급 274명 자격증 발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5년도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 1·2급 합격자 278명(1급 4명, 2급 274명)을 최종 발표하였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반려동물 문제행동 상담, 행동 교정, 보호자 교육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단순히 기술을 전

전복 패각 부착생물 저감장치 개발로 전복 양식어가 경영 부담 덜어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 이하 수과원)은 양식전복의 패각에 붙어 자라는 부착생물*을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저감 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고, 양식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실증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 부착생물: 굴(62.2%) , 따개비(31.0%), 석회관갯지렁이(2.7.0%) 순이며, 주로 6~10월에 부착됨 수과원 남해수산연구소가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