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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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00g 소형 멜론 수요 증가...농가 안정 생산·상품률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전남 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과종 ‘무네트 멜론’의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해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핵가족화로 대형 과일보다는 한 번에 먹기 편한 중·소형 과일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당도와 향이 뛰어난 소형 멜론의 수요가 꾸준

전국 GS25 편의점 등서 도시락·삼각김밥으로 판매 전라남도는 28일 도청에서 GS리테일과 함께 전남 대표 쌀 품종 새청무 쌀 2만 톤(600억 원 상당) 공급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는 전남도와 GS리테일 간 협력 중 역대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이다. 전남 쌀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안정에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새청무 쌀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씨위드링크(SeaweedLink) 방문, 해조류산업 발전 방안 논의 완도군은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농수산 스타트업 씨위드링크(SeaweedLink)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완도를 찾아 해조류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씨위드링크는 네덜란드 와게닝겐에 기반을 둔 유럽 해조류 플랫폼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바이오·식품·화장품 분야의 해조류산업을 지원하는 농수산 스타트업이다.
캐나다 H-마트 주요매장 공급, 26일 40톤 첫 선적 해남배추가 캐나다 수출길에 올랐다. 해남군은 26일 산이면 성장영농조합법인에서 캐나다로 수출될 해남배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적된 물량은 40톤이며 내년 3월까지 총 1,000톤이 캐나다 토론토와 벤쿠버의 H-마트 주요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선적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 전남도 신현관 국제협력관, 김성일 도의원 등 관계자와

전남귀어학교의 어촌 현장 맞춤형 교육 성과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늘 경주에서 열린 제18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2020년 전남귀어학교 제2기 수료생인 완도 김진호(46) 씨가 우수 귀어귀촌인 대상에 선정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귀어귀촌인 제도는 귀어인의 성공 정착 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귀어귀촌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2016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고 있다.

도내 전량 공급된 ‘도담누에’, 생산성 뛰어나 농가 소득 향상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화순군 이서커뮤니티센터에서 양잠농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양잠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곤충잠업연구소 이유범 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전남 신보급품종 ‘도담누에’의 안전 사육기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도담누에’는 올해 도내 양잠농가에 전량 공급되고 있는 신품종으로, 인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