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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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등 7개 종목 120여 대 참여서킷버스투어·카트체험·미니카레이싱 등 즐길거리 다채 아시아권 문화교류와 국내 모터스포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종합 문화축제인 ‘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5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아시아권 문화교류와

전남도, 어촌사회 활력위해 7월31일까지 읍면동서 접수 전라남도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세 달간 ‘2025년 조건불리지역 직불금’과 ‘소규모 어가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어업 생산성이 낮거나 정주 여건이 불리한 섬지역 어가에 연간 80만 원을 지원해 소득 보전과 활력 있는 어촌사회 조성을 위해 2014년부터 지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어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수산물 연간 판매

소규모 어가(130만 원), 조건불리지역(80만 원) 7월 말까지 신청 완도군은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제 2종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 수산공익직불제는 수산업·어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소규모 어가 직불제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2종이 있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는 어업 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어가당 13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3년 이상 어업에

읍면동서…신규 깨 추가·조사료 ha당 500만원 전라남도는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제도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제고 등을 위해 논에 보리, 밀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로 두류, 옥수수 등을 재배할 때 직불금으로 농업인(법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계 전략작물은 두류, 가루쌀, 옥수수, 깨, 조사료 등이다. 지원 대상은 논에 하계

봄철 비 잦으면 탄저병 발생 시기 빨라병 발생 전 보호용 살균제 살포…동일 계통 약제 반복 사용 자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사과, 복숭아 생산량 감소 원인 중 하나인 과수 탄저병 예방을 위해 5~6월 집중 방제와 과수원 예찰 활동 강화를 농가에 당부했다. 전남 지역 복숭아 과원 615ha 중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약 30% 면적에서 탄저병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다. 탄저병은 전년도 발생 과원에서 재차

해남군, 5월부터 송호해변 맨발걷기 등 코리아둘레길 걷기 운영 해남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코리아 둘레길 주말걷기’ 를 운영한다. 총 12회에 걸쳐 매회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해남의 코리아 둘레길을 따라 테마형 걷기 여행을 떠나게 된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은 제외된다. 코리아둘레길은 한반도 외곽을 따라 이어진 약 4,500㎞의 초장거리 걷기 길로, 해남구간은 남파랑길과 서해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