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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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병해충 확산 대응 및 현장 중심 기술지원 협력 논의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영농현장의 다양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기술 보급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일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남농업기술원 관계자와 도내 2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각 지역의 영농현황과 이에 대한 맞춤형 대응

개화기 선제 방제로 수량·품질 피해 최소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맥류 개화 최성기인 이삭이 팬 후 약 7~10일경이 붉은곰팡이병 방제의 적기라며, 맥류 재배단지의 공동·협업 방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붉은곰팡이병은 이삭이 패는 시기부터 여무는 시기까지, 3일 이상 지속되는 연속강우와 고온다습(15~30℃, 상대습도 90% 이상)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 병에 감염되면 이삭의 낟알이 갈색으로 변하고

충무공의 업적과 나라 사랑 정신 기리는 시간 가져... 완도군은 지난 28일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인 충무사(국가 문화유산, 사적 제114호)에서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 다례제」를 봉행했다. 다례제는 완도군과 사단법인 이충무공 유적 고금도 충무사 보존위원회(위원장 정옥현)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 이철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이성일 완도경찰서장, 추강래 완도문화원장, 박병수·최정욱·조인호·허궁희·조

전남커피연구회 회원 대상, 생두 가공 실습 세미나 개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화순군 도곡면에서 전남커피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커피 수확 후 가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은 따뜻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등 커피 재배에 유리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최근 커피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K-커피 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재배 및 가공 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완도 방문의 해’ 맞아 프로그램, 공연, 행사 등 풍성 전남 완도군의 대표 축제인 ‘2025 장보고수산물축제’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해양치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장보고 대사의 업적을 드높이고 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청정바다로 떠나는 치유와 미식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는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프로그램과 공연, 문화 행사 등을 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전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과 협력동신대 학생 자원봉사도…건강·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전라남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필품 및 의약품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단체와 협력해 4월에는 생필품, 8월에는 의약품이 각각 제공될 예정이다. 생필품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에서, 의약품은 전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단장 김일환)에서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생필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