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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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새마을금고-청년 조직 간 협력·동반 성장 지원 청년마을·청년마을기업 25일까지 접수…최대 4천만원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 (재)함께일하는재단의 협업사업인 2025년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 대상 마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MG희망나눔 청년로컬 지원사업은 지역 새마을금고와 청년조직이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성장을 도모하는 동반성장 사업 모델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에서 최종

쾌적한 농촌 경관 보전하고 직불금 혜택... 전라남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농촌 경관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경관보전직불제의 2026년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5일까지 한 달 보름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경관보전직불제는 마을경관보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시장·군수와 마을 단위 경관보전협약을 하고, 지급 대상 농지 등에서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인 등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경관작물 : 메밀, 유채, 자운영,

김 가격 경쟁력 강화·세계화 선도 위한 토대 마련 전라남도는 세계적 김 산업 육성과 가격 경쟁력 향상, 유통체계 개선 토대 마련을 위해 9일 진도군수협로컬푸드센터에서 ‘일일 마른김 거래소’를 시범 운영해 12억 원 상당을 거래했다고 밝혔다. ‘일일 마른김 거래소’ 시범 운영에는 해양수산부, (사)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마른김 가공기업, 바이어(입찰참가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마른김 거래는 가공업

청년창농타운 회원사, 공모사업 통해 창농성과 입증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청년창농타운 회원사인 ‘로컬오누이’와 ‘아따달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로컬오누이(대표 편호준)’는 지역 농가와 협업해 로컬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며, 수출 기반의 로컬푸드 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아따달다(대표 윤지환)’는 에어로 타워 기반의 재배

48억…인위적 시설물 지양·관광지별 특성맞는 콘텐츠 보강 전라남도는 2025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에서 진도군, 영암군, 장성군, 해남군을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의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주차장, 화장실 등 20년 이상 노후 관광편의 시설을 개선하고, 특색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자체 시책사업으로 시군 공모를 통해 추진된다. 관광학과 교수 등 외부 관광 전문가 3명을 평가단으로 위촉해 노후시설

예찰단 3개 반 86명 운영, 정밀 예찰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물 병해충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병해충 예찰단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양상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진됐다. 전라남도 병해충 예찰단은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