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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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유사시 안전한 대피로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는 영광 한빛원전 주변을 오가는 한빛원전 관계자와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영광 법성~홍농 간 국지도 확포장 공사’가 완료돼 8일 개통식을 개최하고, 통행 안전을 고려해 9일 오후 5시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개호 국회의원, 조국 혁신당 대표, 영광군수 권한대행, 전남도의원, 영광 한빛원전 본부장, 지역 주민과 공사 관계자
난·아열대 보전의 전초기지 역할 수행...수집·연구 기능 강화기본설계 내년 상반기 중 완료 완도군이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의 기본 계획 수립을 마치고 기본설계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지난달 30일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에서 산림청과 전라남도, 완도군 등 관계 기관을 포함한 용역사,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본설계는 예비 타당성 조사, 기본 계획 등을 감안하여

국제자동차경주장서 세계 정상급 24팀 100여명 참가피트스탑 규정·LED 활용 야간경기·부대행사 등 다채 전라남도는 국내 최초 국제규격 자동차경주장(서킷)에서 열리는 국제 드론레이싱 대회인 ‘영암 코리아 DFL 2024’를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DFL(Drone Formula League) : 국내 기술로 개발한 1m급 대형 드론을 이용, 국제규격 레이싱 트랙(3

구성원 모두 참여해 지역 상생발전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전라남도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가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인 ‘제10회 빛가람 페스티벌’을 19~20일 빛가람혁신도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가람 10년, 추억을 담다!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혁신도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며, 지역 상생발전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치러진다. 첫날인

광역도 분야 전북자치도, 시군 분야 남원시가 우수지자체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시설원예분야 평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광역도 분야, 남원시가 시·군 분야에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전 분야를 석권했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광역도 평가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의 名家’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설원예분야 평가는 전국 16개 광역시

2024 전남GT 대회…전남내구·슈퍼6000 등 6종목 150여대무료 관람·축하공연·카트체험·가상레이싱·경품행사 등 다채 국제공인 1등급 자동차경주장(서킷)을 보유한 전라남도가 12~13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복합문화 발전을 위한 ‘2024 전남GT(Grand Touring) 대회’를 개최한다. ‘전남GT 대회’는 지난 2014년 이벤트 행사로 시작한 이후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