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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패류 임의로 채취 먹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필요 해양수산부는 1월부터 홍합, 미더덕 등을 대상으로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패류독소를 검사한다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굴, 홍합 등 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축적되는 독으로 겨울철과 봄철 사이에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발생하며, 독소가 있는 패류와 피낭류를 먹으면 근육마비,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몸의 바깥쪽
2025년 상반기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취득 특례교육 1월10일부터 신청 해양수산부는‘2025년 제1회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 실시계획’과‘2025년 상반기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취득 특례교육 시행계획’을 자격시험 등 위탁·운영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누리집에 공고하였다.▲ 자격시험 : https://lems.seaman.or.kr / 특례교육 : https://www.seaman.or.kr
2025년 국고여객선 펀드 운영기관 공모(2025. 1. 7.~20.)실시 해양수산부는1월7일(화)민간자본을 활용한‘국고여객선 펀드*’를 활용하여 국고여객선을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비 30%, 민간자본 70%로 자금을 조성하여 선박 건조 → 20년 용선 후 선박취득 해양수산부는1월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국고여객선 펀드 운영기관을 공모할 예정이며, 기관 선정 이후‘국고여객선 선
전남 목포, 경북 포항, 경남 사천에 마련 해양수산부는 12월 31일(화) 어업인의 폐어구 반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투비와 협업하여 폐어구 반납장소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부터 폐어구가 바다에 무단투기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어구에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부과하고 사용이 완료된 어구를 지정된 장소에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어구보증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제도 시행과
편의점, 음식점, 병원 등 입주업종 확대, 입주기업이 설치한 시설물 등의 예외적 전대 요건 확대 해양수산부는 12월 31일(화) 1종 항만배후단지에 음식점, 편의점, 병원 등 업무·편의시설의 입주 업종 확대와 입주기업이 설치한 시설물 등의 전대 요건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1종 항만배후단지관리지침」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존 「1종 항만배후단지관리지침」에서는 업무·지원시설의
해수부, 연안선박 통항 밀집도를 비롯한 주요 교통로 정보 공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2월 27일(금)부터 우리나라 해역의 교통안전을 위해 연안해역 통항 밀집도와 선박의 주요 교통로, 항행 안전정보 등 해상교통망 정보를 제공한다. 해양수산부가 2022년부터 시작한 ‘해상교통망 정보 구축 사업’은 선박 통항이 밀집된 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전한 해상수송로를 확보하고, 해상풍력사업
백령-인천, 가거-목포 등 연안여객항로 지원으로 도서민 해상교통권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2월 27일(금) 2025년도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 대상항로로 12개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연안여객선 안정화 지원사업은 섬 주민의 1일 내 육지 왕래를 실현하고 적자가 발생하는 항로의 운항결손금을 지원하여 연안여객선의 항로단절을 방지하는 등 섬 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자율운항선박 국제협력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 이하 해수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율운항선박법)」시행(2025년 1월 3일)에 앞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12월 24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자율운항선박은 AI 등 첨단기술을 운항시스템에 접목하여 선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사람의
2025년부터 어장의 환경상태,관리실태를 평가하여 양식업 면허 발급 해양수산부는 2025년부터 체계적인 양식장 관리와 양식수산물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해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식업 면허 심사·평가제」는 양식어업인에게 어장관리 의무를 부여하고 관계 법령을 준수하게 하여 양식업의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되었다. 이후 제도의 세부 절차와 기준
과거 10년 2.8cm 상승 대비 최근(2014~2023년) 3.9cm 상승해 해수면 상승 점차 가속화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연안 해수면 높이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35년(1989~2023년)동안 평균 해수면이 매년3.06mm씩 높아져 총10.7cm가량 상승했으며,최근 들어 상승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해수면 상승’의 정도를
자격취득자에 대해 취업 시 가점 등 우대방안 마련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민간등록자격인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을 2025년 1월1일부터 국가공인자격으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항만 조성 등 해운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어, 해운물류와 정보통신 분야의 지식·역량을 모두 갖춘 융합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이커지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는 20
해양스포츠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해양수산부는 2026년에 열릴‘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개최지로 경상남도(이하 경남도)거제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해양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2006년부터 개최되었으며,지금까지 선수단과관람객310만여 명(누적)이 참여한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이다.
올해 대비2.1%인상,육상 일반근로자 대비 518,540원(24.7%) 높아 해양수산부는 2025년도에 적용하는 선원 최저임금을 월급2,614,81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2,561,030원 보다 53,780원이 많은 2.1%를 인상한 것으로 어선원, 상선원 등 업종에 상관없이 모든 선원에게 적용된다. 이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8월 발표한 2025년 일반근로자 최저임금인 월2,0
역사학자 이진한 교수,김동식 해양다큐 감독,완도수산고 등 최종 수상자4명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12월17일(화)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제18회 장보고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8회를 맞이한 장보고 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해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6월17일부터 9월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