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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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 수출 지원기관, 할랄 인증기관 및 수출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기관별 2026년 수출 지원 전략/계획을 공유하고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 방안 모색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15일(목) 오후, 서울 에이티(aT) 센터에서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 주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수출 지원기관, 할랄식품 인증기관, 수출기업*과 함께 제1차 「할랄식품 수출지원 협의체」(이하 할랄 협의체)를

계란 품질등급 표시방식 개선을 추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1.15일)“등급판정 후 품질등급 표시 공정을 갖춘 업체”에 한하여 표시 가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소비자가 계란의 품질 등급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계란 껍데기에 품질등급(1+‧1‧2 등급)을 직접 표시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을 1월 15일자로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란의 품질등급은

통발에 이어, 자망과 부표까지 보증금제도 적용 확대 올해 1월, 어구·부표 보증금제의 적용 대상이 기존 통발어구(장어통발 제외)에 더해 자망, 양식장 부표, 장어통발로 확대되었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김종덕) 어구보증금관리센터는 2024년부터 시행된 어구·부표 보증금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어업인 참여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으며, 그 결과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폐어구 40만개 이상을 회수하는 성과를 달

마케팅·인증·금융·R&D 책임지원...“수출스타 메이커” 5개 기관 MOU 체결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우리 수출의 허리에 해당하는 수출 1천만불 이상 스타기업 500개사를 육성하는 ‘K-수출스타 500’ 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을 16일(금)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은 역대 최초 7천억 불을 돌파하며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그러나 수출 상위 1% 기업군(연 5천만불 이상)의

”아동복지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보호대상아동에 대한 가정위탁 보호자의 임시 후견인 역할 구체화아동권리보장원장의 후견 선임 등에 관한 법률상담 지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월 16일(금)부터 2월 25일(수)까지 「아동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하위법령 개정은 2025년 「아동복지법」개정 사항들을 반영하고 하위법령에 위임한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함이다. 시행령과

우홍섭 소장과 함께 상권 돌며 민생 현장 행보… 해양치유센터 등 완도 홍보 역할 기대 명품 배우 이원종 씨가 지난 1월 12일 전남 완도를 찾아 변함없는 ‘의리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원종 배우는 전날 열린 우홍섭 완도민생경제연구소장(전 진도부군수)의 저서 『부자완도 설계도』 출판기념회에 앞선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전하기 위해, 바쁜 스케줄을 조정해 다음 날 직접 완도를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