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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보다 완도 살릴 사람”… 김신 현장형 리더십에 민심 움직였다
김신 완도군수 적합도 51.5%·당선가능성도 우세“지역경제 살릴 현장형 리더십에 군민 기대감 집중” [한국농어민뉴스] 남도일보가 지난 17일 발표한 완도군수 여론조사 결과에서 무소속 김신 후보가 적합도와 당선 가능성 조사 모두에서 우세를 보이며, 완도 민심이 정당보다 지역경제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현장형 인물’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신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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