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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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복지부·농식품부 법령 개정 추진…중복검사 줄이고 부처 간 결과 상호 인정 [한국농어민뉴스] 앞으로 병원과 동물병원, 치료 현장 등에서 X선 발생장치와 각종 방사선 발생장치를 취급하는 종사자들은 근무기관이나 업무 종류가 달라도 보다 동일한 기준에 따라 건강진단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0일 방사선 관련 종사자의 건강진단 기준을 통일하는 방향으로 소관

충청광역연합, 공주 일원 공사 진행 상황 점검…2027년 1월 개통 목표·이동시간 55분→39분 단축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충청광역연합이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충청광역연합(연합장 최민호)은 3월 20일 공주시 일원에서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해빙기 안전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지정서 수여…지황 재배·가공·유통 연계와 자연친화적 윤작 농업시스템 보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북 정읍의 전통 농업체계를 국가 차원의 농업유산으로 공식 인정했다. 지역 고유의 농업기술과 농업문화가 결합된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보전과 활용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읍

광주·전남 소기업·자영업자 금융 지원 강화…대환대출 포함 2만여 업체 추가 혜택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1%대 초저금리 대출을 총 1조 원 규모로 확대하는 민생 금융 공약을 발표했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금융 안전망 강화가 핵심이다. 김 예비후보는 2

국립수산과학원, 봄철 어기 꽃게 어획량 4,300~5,800톤 예상 지난해 산란 증가·수온 상승 영향…AI 분석으로 어황 예측 정확도 높여 [한국농어민뉴스] 올해 봄철 서해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어업인과 수산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권순욱)은 올해 봄철 어기(4월 1일~6월 20일) 서해 꽃게 어획량이 약 4,300~5,800톤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국립환경과학원, 폐암면 재활용 기술 검증…매립 대신 재활용 시 온실가스 1,176kg 감축 재활용 유형 신설 추진…농가 처리비용 절감·순환경제 확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스마트팜 시설재배 과정에서 발생하지만 처리 방법이 마땅치 않았던 농업 부산물 ‘폐암면’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농촌진흥청의 규제 개선 요청에 따라 스마트팜 농업 부산물인 폐암면의 재활용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