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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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어업인과 잘피 2만 주 이식…고수온기 이후 5만5000주 추가 조성잘피 생존율·발아율 높여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 어업인들과 함께 해양보호생물인 잘피를 이식해 대규모 잘피숲 조성에 나섰다.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는 잘피의 생존율과 종자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공단이 보유한 특허기술 4건을 적용해 지난 7월부터 부안군 위도 해역에 잘피숲

올해보다 380원·3.7% 인상…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 동일 적용고용노동부 8월 5일 결정·고시…민주노총·소상공인연합회 이의 제기 불수용 [한국농어민뉴스] 2027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적용되는 최저임금 1만320원보다 380원, 3.7% 인상된 수준으로, 월 209시간 기준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223만6300원이다. 고용노동부는 8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축산 폭염 전담 상황실 8월 말까지 운영…식량정책실장 등 간부 9명 긴급 현장점검가축 폐사 49만3497마리 집계…급수·냉방장비 지원과 농장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축산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축산분야 전담 상황실을 운영하고, 취약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긴급 살수·급수 지원을 확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4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경남 강수량 평년의 33%·밀양 저수지 저수율 32.6%로 전국 최저 수준 무안·초동면 농경지 22㏊에 하루 500톤 공급…가뭄 대응 예산 21억 원 추가 지원 [한국농어민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이 경남 밀양시를 비롯한 남부지역의 농업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과 재정 지원 등 공동 대응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은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밀양시에 산불진화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42g 한 봉에 단백질 10g 함유…개별 포장으로 간식·맥주 안주 활용도 높여전자레인지에 5~7초 데우면 갓 구운 듯한 직화 풍미 더욱 진하게[한국농어민뉴스] 대한민국 대표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직화 불맛과 달콤짭조름한 BBQ 풍미를 담은 신제품 ‘질러 직화풍미 BBQ 바’를 출시했다. 질러 직화풍미 BBQ 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바(Bar) 형태로 만든 고단백 육포 간식이다. 제품을 한

31억 원 신조선 건조비 중 선박 매각·완도군 지원 제외한 19억 원 국고지원 건의박지원 “섬에 다리가 없다면 배가 생존권…해수부·예산당국과 지원 방안 찾겠다”해수부 현대화펀드 적용 시 선가 60%인 18억6000만 원 지원 가능…장기상환 부담 해소가 관건 [한국농어민뉴스] 김미남 완도농협 조합장이 완도군 생일도와 약산도를 연결하는 농협 철부선의 대체 선박 건조를 위해 박지원 국회의원에게 19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요







